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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이야기, 무술년(2018) 첫 해외 가맹점 중국 천진 계약
등록자  이내경 기자 조회수  71
- 중국 천진지역에만 매장 11개로 늘어나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적 안착해 나가고 있어
- 손쉬운 레시피 개발과 지역 특성에 맞는 콘셉트로 중국 현지화에 성공해
- 중국 진출 10년 노하우를 통해 중국내 34개 매장 운영 중에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 늘릴 것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2018년 첫 해외 매장 진출을 알렸다.

죽이야기는 1월 6일 중국 천진에 2018년 1호 해외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로서 중국 천진에만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11호점은 3월에 오픈 예정이다.

죽이야기의 중국에서의 성공비결은 현지화다.

죽이야기는 중국인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단순한 죽 전문점이 아닌 캐주얼 한식 브랜드 컨셉을 택했다. 김밥,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

또한 중국인이 선호하는 재료를 메뉴에 반영했다. 닭 요리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춰 출시한 닭갈비는 2016년 중국 지역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메뉴 중 하나다. 시기·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매장 전략으로 ‘죽이야기 CAFE’, ‘죽이야기 & 불고기’ 카페를 컨셉화 시켜 운영 중에 있다.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중국지역의 현지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가 천진 11호점 계약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한식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죽이야기는 현재 중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싱가포르, 일본, 베트남에도 진출해 있으며, 올 상반기 인도네시아에도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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