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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탐앤탐스, 2018년 ‘갤러리탐’ 첫 전시 오픈
등록자  이내경 기자 조회수  1,073
- 탐앤탐스, 3월 5일(월)까지 수도권 소재 10개 매장에서 제26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 진행
-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 지히 작가의 앙코르 전시 포함 9명의 신진 작가 전시 열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1월 2일(화)부터 3월 5일(월)까지 수도권 소재 매장에서 제26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문화예술 발전과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전개중인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매장인 블랙을 포함한 10개 매장을 신진작가의 갤러리로 제공하고 전시 기획부터 리플릿 제작, 작품 설치와 마지막 철수 작업까지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또한 갤러리탐 전시 정보가 담긴 리플릿을 제작해 전시 매장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탐앤탐스의 온ž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전시는 탐앤탐스 블랙 8개 매장과 탐스커버리 건대점,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 진행한다.

블랙 청계광장점은 2016년 제17차 전시에 참여했던 지히 작가의 앙코르 전시로 꾸며진다. 지히 작가의 이번 전시는 ‘#LIKE’로 전시명에서 연상할 수 있는 것처럼 SNS 세상 속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전시의 작품과 함께 2016년에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최신작을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김현주 작가의 ‘COLORžFRUITSžPARADISE’展, 도산로점에서는 조아진 작가의 ‘어느 순례자의 기록’展, 청담점은 정성윤 작가의 ‘The First Landscape’展, 이태원점은 김지은 작가의 ‘기억의 흔적’展, 파드점에서는 이은비 작가의 ‘Vivid Diary’展, 유기농테마파크점은 권지현 작가의 ‘Reboot : 재시동하다’展, 더 스토리지점에서는 정현균 작가의 ‘ART OF MONEY’展이 진행된다. 또한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황정희 작가의 ‘Dreaming of Love’展,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는 김규비 작가의 ‘Fantasy’展이 열리고 있다.

탐앤탐스 이정훈 문화사업본부장은 “2018년의 포문을 여는 첫 전시인 만큼 활기찬 새해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밝고 희망적인 작품들로 이번 전시를 꾸미게 되었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갤러리탐 전시로 밝은 기운을 받으시길 바라며, 올해도 갤러리탐과 갤러리탐을 함께 만드는 신진 작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등포 탐앤탐스 탐스퀘어점에 위치한 ‘아트라운지TOM’에서는 오는 1월 30일(화)까지 오순미 작가의 ‘시간의 불가역성’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인터렉티브 아트로 관람객이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지고, 상상하는체험형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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