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HOME > 커뮤니티 > 최신뉴스
제목  청정라거 테라의 시음현장 속으로!
등록자  박선정 기자 조회수  59
청정라거 테라의 시음현장 속으로!
100% 리얼탄산이 만들어내는 청량한 목넘김 일품
-
박람회 메인관인 1관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하이트진로의 청정라거 테라 브랜드관이었다. 1관을 들어서자마자 커다랗게 자리한 시음코너 앞에는 청정라거 테라를 시음하기 위한 참관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테라는 하이트진로가 9년 만에 내놓은 레귤러 맥주로 세계 공기질 1위로 손꼽히는 청정지역 호주 골든트라이앵글의 맥아로 만든 청정라거다. 또 인공탄산을 첨가하지 않고 맥주의 발효과정에서 생겨나는 100% 리얼탄산만을 사용해 한층 강력한 탄산과 조밀한 거품이 특징이다.
이처럼 테라는 초미세먼지 시대, 청정 자연에 대한 열망이 어느 때보다 큰 요즘의 시대상을 담아낸 제품 콘셉트로 출시 39일 만에 100만 상자(500㎖ 기준 2000만 병) 판매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100만 상자를 39일 만에 돌파한 맥주 신제품은 테라가 유일하다.
외식업소에서의 점유율도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주류 도매상들은 테라를 생산하는 강원도 공장 앞까지 트럭으로 줄을 서며 ‘테라 확보’에 열을 올리고, 음식점․주점에서도 테라 갖추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최근 서울 송파구의 한 이자카야를 찾은 30대 여성은 “마트 시음회에서 마셔보고 나서 바로 테라로 갈아탔다”며 “청량감이 있고 깔끔해 여름철 차갑게 마시기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테라 소맥도 인기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들 사이에서는 테라와 참이슬을 섞은 테라소맥 ‘테슬라’가 대세다. 이처럼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지면서 테라를 취급하는 주점이나 음식점도 늘어나는 추세다.
박람회 현장에서 테라를 시음한 한 외식업 종사자는 “탄산이 깔끔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여름을 앞두고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조만간 출시될 테라 생맥주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하이트진로가 새롭게 내놓은 뉴트로 버전의 ‘진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6.9도의 뉴트로 진로는 7080 감성을 담은 패키지와 귀여운 이미지로 다시 태어난 두꺼비 로고 등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