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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 성료
등록자  김미란 기자 조회수  15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 성료



월드전람이 주최·주관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가 지난달 1~3일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됐다. 5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총 200여 개 브랜드 400여 개 부스가 참여했다.
외식업종 가운데 눈에 띈 것은 무인창업 아이템과 소자본, 전수 창업 모델이다. (주)엔조이소프트는 프랜차이즈 PC토랑 본사에서 사용 중인 조이머신을 시현해 큰 관심을 모았다. PC토랑은 게임을 즐기러 온 손님들이 데이트, 피서지처럼 쉴 수 있게 PC방을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최근 화제의 중심에 있는 브랜드다.
더블유엔씨의 꼬마김밥 브랜드 마리 부스에도 인파가 몰렸다. 더블유엔씨 관계자는 “마리의 토스트는 달걀 위 빵과 각종 채소에 토핑을 말아 컵에 제공한다. 현대인들이 시간과 이동의 제약 없이 퀄리티 높은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5~8평대 소형 매장에서도 대량 조리가 가능해 평수 대비 높은 매출을 올리기 쉽다”라고 말했다.
파파도나스에도 많은 이들의 창업 관련 문의가 쇄도했다. 파파도나스 가맹담당자는 “가맹본부의 셰프들이 맛과 트렌드를 보장하는 메뉴들을 직접 개발한다. 소자본으로 시작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오피스 상권, 몰 타입 상권 등의 특수상권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유경제 비즈니스가 화제가 되면서 공유오피스의 브랜드로 르호봇, 슈가맨 워크 등 공유 오피스 브랜드와 심플키친, 스몰키친 등 공유주방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많은 예비창업자의 눈길을 끌었다.
부대행사도 반응이 좋았다. (주)글로우서울 유정수 대표의 ‘서울의 핫플레이스 익선동의 성공사례로 알아보는 창업 트렌드 세미나’, 디어브레드 오너 이원일 셰프의 ‘나에게 맞는 창업 아이템’ 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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