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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화예술대학교, 특임교수 릴레이 특강 진행
등록자  우세영 기자 조회수  107
정화예술대학교, 특임교수 릴레이 특강 진행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수업 통해 외식업 꿈나무에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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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는 스타 셰프들로 구성된 특임교수진이 진행하는 ‘특임교수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외식산업학부 재학생 및 특별 참관 신청을 완료한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 교육과정으로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조리 실습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와 외식업계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릴레이 특강은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의 유현수(두레), 미카엘(젤렌), 한상훈(모리나리), 강태현(평범한상) 특임 교수진이 각자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의 메뉴들을 직접 시연하고 개인별로 조리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19년 2학기 첫 특강은 미카엘 특임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강의한 메뉴는 미카엘 셰프가 운영하는 젤렌에서 판매중인 스피니치 치킨과 초콜릿 폰단으로 각 메뉴의 조리 핵심 포인트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특별히 고명경영고등학교 외식경영학과 2학년 학생 30명이 수업에 참여하고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의 학생 및 조교진이 실습을 도와 더욱 의미 있었다.
특강이 진행되는 실습실에는 조리대마다 각 1대 씩 개인 모니터가 설치돼있어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각자 모니터를 통해 마치 바로 눈앞에서 조리가 시연되는 듯한 생동감있는 수업에 몰두했다.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실습실의 개인 모니터 시설은 외식산업학부의 실습 수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모든 강의는 녹화돼 정화예술대학교 강의 홈페이지를 통해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난 수업을 다시 시청할 수 있다.
특강에 참여한 외식산업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 2학년 이영경 학생은 “TV를 통해서 보던 유명 셰프를 실제로 보고 직접 지도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뜻깊었다. 셰프님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실제 판매하는 메뉴를 만들며 외식 현장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한재원 학과장은 “외식산업학부의 특임교수 릴레이 특강은 아직 외식업계에 뛰어들지 않은 학생들로 하여금 스타 셰프의 직접 지도를 통해 실무적인 역량과 업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외식산업 꿈나무 육성을 위해 강연·특강·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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