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HOME > 커뮤니티 > 최신뉴스
제목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표
등록자  이동은 기자 조회수  214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표
2스타 2곳, 1스타 7곳, 빕그루망 4곳 신규 리스트 올라

-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에 2개의 2스타 레스토랑과 5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새롭게 추가된 1스타 레스토랑은 테레노(신승환 셰프), 오프레(이지원 셰프), 온지음(조은희 셰프), 에빗(조셉 리저우드 셰프), 보트르 메종(박민재 셰프), 묘미(장진모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프레데릭 에리에 셰프) 등이다. 미쉐린코리아는 지난달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비스타워커힐서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에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과 셰프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 편에는 지난해 191곳에서 12곳이 줄어든 179곳의 레스토랑이 소개됐다. 이 중 별을 받은 레스토랑은 3스타 2곳, 2스타 7곳, 1스타 22곳 등 총 31곳이다. ‘요리가 매우 훌륭해 맛을 보기 위해 특별한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식당’을 뜻하는 미쉐린 최고 등급의 3스타에는 가온(김병진 셰프)과 라연(김성일 셰프)이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요리가 훌륭해 멀리 찾아갈 만한 식당’을 뜻하는 2스타에는 지난해 1스타에서 한 단계 오른 모수(안성재 셰프)와 단번에 2스타에 이름을 올린 임프레션(서현민 셰프)을 비롯해 권숙수(권우중 셰프), 밍글스(강민구 셰프), 알라프리마(김진혁 셰프), 정식당(임정식 셰프), 코지마(박경재 셰프) 등 7곳이 선정됐다. ‘요리가 훌륭한 식당’인 1스타에는 총 22곳의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으며, 떼레노(신승환 셰프), 묘미(장진모 셰프), 에빗(조셉 리저우드), 오프레(이지원 셰프), 온지음(조은희 셰프), 보트르메종(박민재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프레데릭 에리에 셰프) 7곳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가운데 보트르 메종과 피에르 가니에르는 최근 이전과 리노베이션을 통해 다시 1스타에 올랐다.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은 “해가 갈수록 서울의 레스토랑들이 제공하는 퀄리티 높은 요리들을 발견하면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요리와 미식이 풍부한 한국 요리는 조상들의 전통과 현대의 혁신 사이에서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다”고 평가했다. 이와 더불어 “셀렉션의 포인트는 건강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에 가까운 음식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시도가 돋보인 곳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쉐린코리아는 지난달 7일 ‘미쉐린 가이드 2020’ 서울편 발간에 앞서 총 60곳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올해 빕 구르망 레스토랑에는 소이연남마오(타이요리), 어메이징 타이(타이요리), 정육면체(면요리), 현우동(면요리) 4곳이 새롭게 추가됐다.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