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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3회 이금기 요리대회 성료
등록자  박선정 기자 조회수  191
제13회 이금기 요리대회 성료
결승진출자 전원 현지 공장 견학 및 미식투어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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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주관하고 (주)오뚜기가 협찬한 제13회 이금기 요리대회 결승전이 지난해 12월 3일 인천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진행됐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이금기 요리대회는 대학부와 프로부로 나눠 진행됐다. 총 42개 대학 911명의 학생 중 학교별 예선을 통과한 38명의 대학생과 13명의 프로 셰프가 참여,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완성 요리’를 주제로 각각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심사위원으로는 이금기 조리고문이자 한국중식연맹 회장인 여경래 셰프, 중식당 진진의 왕육성 셰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특선음식 자문위원 김수진 원장, ‘냉장고를 부탁해’, ‘수미네 반찬’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최현석 셰프, 밀레니엄 힐튼 서울 타이판의 조내성 셰프가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CIK한국외식조리전문학교 김유신 학생이 대학부 챔피언을, 오크우드호텔 이화원 소속의 김민정 셰프가 프로부 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CIK한국외식조리직업전문학교의 김유신 학생은 “2018년에 이금기 요리대회에 참가했을 때는 준비 기간이 짧아 입상하지 못했다. 이번에 재도전을 하면서 끊임없이 주제에 맞는 요리의 특성과 식자재 등을 고민해왔다. 후회 없는 결과를 위한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심사를 진행한 여경래 셰프는 “이금기 요리대회는 장래 조리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발전과 교류의 장으로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전반적인 작품의 완성도가 높고 맛도 훌륭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챔피언 학생의 작품은 재료준비 과정에서 완성까지 빈틈을 찾기 힘들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고 평했다.
이번 결승전에 참가한 대학부 38명, 프로부 13명 전원에게는 추후 홍콩 현지 공장 견학 및 미식투어의 기회가 제공되며, 프로부 상위 성적자 3명은 2020년 홍콩에서 열리는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요리대회’에 한국 대표로서 참가하게 된다.
한편 이금기는 13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홍콩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220여 종의 소스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금기 굴소스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위 굴소스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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