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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사랑 진천공장 ‘허브 팜 런치 파티’ 개최
등록자  육주희 국장 조회수  107
대한민국 면(麵)식문화 우리가 이끈다
면사랑 진천공장 ‘허브 팜 런치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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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평 규모, 바질·로즈마리·타임 등 재배
대한민국 대표 면(麵) 식문화 대표기업 면사랑이 진천공장에 1000평 규모의 너른 허브밭을 가꾸고 이곳에서 채취한 허브로 런치파티를 열었다. 지난 9월 14일 열린 허브 팜 런치 파티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업계 관계자 10명 미만의 소수 인원만 참가했다.
밭에서 갓 수확한 바질, 로즈마리, 오레가노, 타임 등 참가자들이 직접 채취한 허브를 활용해 류덕훈 셰프(맥코이 다이닝 서울 오너셰프)가 가지바질 처트니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직접 시연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연에는 면사랑이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해 유통하고 있는 디나폴리 토마토소스와 몰리자나 스파게티를 활용했다. 면사랑은 세계적 명성과 품질로 유명한 유럽의 파스타와 소스, 올리브유, 발사믹, 치즈 등을 직접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면·소스·조리 제품까지 원스톱 제품 생산
허브 팜 런치 파티와 함께 면사랑 생산공장 투어와 대표 제품에 대한 시식회도 개최했다.
건면과 냉동·냉장면, 소스, 조리제품, 복합제품(밀키트) 등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는 면사랑은 직접 연구·개발·생산·판매하는 제품이 약 250여 종에 달하며 지속적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면과 소스에 조합할 다양한 조리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곳은 면사랑이 유일하다.
면사랑의 주요 거래처는 식품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ODM과 OEM생산은 물론 일반 식당, 식재대리점, 식재마트, 외식 프랜차이즈, 단체급식, 케이터링, 군 PX 등 다양하다. 이처럼 많은 외식관련 업장에서 면사랑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전문 조리사가 아니어도 조리환경에 맞게 면사랑의 제품을 활용해 안정적인 맛과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내로라하는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가운데 면을 주메뉴로 취급하는 곳은 대부분 면사랑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해 자체 연구소 운영은 물론 유명 레스토랑 및 셰프, 업계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등 경쟁력 있는 면과 소스를 개발하고 좋은 원재료 사용과 HACCP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 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기에 가능하다.

냉동 용기면, 밀키트, ODM와 OEM 등 다양
면사랑은 최근 외식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책도 갖춰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족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B2B용으로 업장에 납품했던 소스 제품 중 효율성이 높은 품목은 소형 제품으로 출시해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도 면사랑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또 면을 기본으로 한 삼선해물짬뽕, 차돌불떡볶이, 미트볼로냐 파스타, 오장동식 간재미 회냉면 등 누들프레쉬 브랜드로 복합제품(밀키트)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오뚜기와 면사랑이 ODM으로 선보이고 있는 냉장유통면은 쫄면, 짜장, 짬뽕, 냉면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특정 브랜드, 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밀키트 PB제품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조선호텔에서 출시한 밀키트 유니짜장과 삼선짬뽕도 면사랑에서 제조 및 납품하고 있다.

대표 면·소스로 조리한 제품 시식도 열려
한편 이날 공장 투어 후에는 면사랑의 대표 제품으로 조리한 메뉴 시식회도 열렸다. 프리미엄 메밀장국으로 조미한 메밀국수, 프리미엄 가쓰오 우동장국&가쓰오 진 우동장국으로 조미한 사누끼 우동 그리고 복합제품으로 선보인 삼선해물짬뽕, 차돌박이 불떡볶이와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맛을 내는 부추김말이튀김, 납작만두, 야채튀김 등이다.
면사랑 전기덕 부사장은 “1993년부터 현재까지 정통의 맛을 추구하는 다양한 면 제품, 면과 어울리는 소스, 면요리의 풍미를 살리는 튀김·육가공 고명류까지 직접 개발하고 단일 공장에서 생산하는 곳은 면사랑뿐이다”며 “앞으로도 B2B는 물론 B2C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기획·생산해 대한민국의 면(麵)식문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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