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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 최우수 식품중소기업’ 대회
등록자  신동민 기자 조회수  2,066
‘세계 최우수 식품중소기업’ 대회
한솥, 국내 기업 최초로 결승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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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이 국내 기업 최초로 유엔(UN) 식량시스템 정상회의(UN Food Systems Summit)가 주최한 ‘최우수 중소기업 : 모두를 위한 좋은 음식’ (“Best Small Business: Good Food for All” by the United Nations) 대회결승 후보에 선정됐다.
지난 달 16일 유엔 식량시스템 정상회의의 마 틸드 슈미트-렌 담당관은 한솥이 전체 출전자 중 150곳의 준결승 기업에 선정됐음을 통보했고, 한솥은 이날 결승진출 마지막 관문인 비디오 소개 영상을 최종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제76차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 시스템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우승기업 50곳은 이달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사전 정상회의(Pre-Summit)에 공식 참가할 수 있게 된다. 또 UN에 의해 최고의 식품 중소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지역사회, 국가, 전 세계를 위해 지속가능하고 평등한 식품시스템에 기여하게 되고, 미화 10만 달러의 상금과 전 세계 언론을 통해 글로벌 모든 지역에 홍보할 기회가 주어진다.
한솥의 참가를 추천하고 지원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 협회는 “이번 대회는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유럽, 아시아, 태평양(마이크로네시아), 남극지역 등에서 출전하는 전 세계적인 대회이며, 이 중 한솥이 유일한 결승 후보로 선정되어 국내 산업계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솥의 지속가능성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를 뛰어넘어 글로벌에서도 세계적인 식품기업으로 주목받아왔다. 지난 2019년과 2020년 UN SDGs 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에서 2년 연속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40에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 10에도 이영덕 회장이 선정된 바 있다.
한솥 관계자는 “한솥이 국내 최초로, 그리고 국내 유일하게 유엔 식품시스템 정상회의의 중소기업 대회에서 결승 후보로 선정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지난 29년간 한결같이 이어온 ESG경영, 환경경영, 지속가능경영이 세계적인 지속가능 가치에 부합되었던 것 같다”고 밝히며 “한솥은 균형 있는 영양성분의, 완전한 한 끼의 식사를 모든 소비자들이 차별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며, 이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해 관계자가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각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또 환경이슈에 대해 전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또 다른 목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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