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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외식정보(주) 대표이사 박형희입니다.

국내 외식산업 역사상 최악의 고통과 어려움으로 기억될 코로나19의 위기를 벗어나고 있지만
극심한 경기침체와 고물가, 고금리 등 외식업을 둘러싸고 있는 경영환경은 갈수록 악화 되고 있습니다.

경영환경이 갈수록 악화될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소비행태는 물론 외식업계의 판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나을 것이라는 전망보다 오히려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월간식당》이 1985년 창간 이후 38년간 늘 그래왔듯 외식인의 사랑받는 길잡이로
독자 여러분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하며 돌파구를 찾는 데 힘이 되고자 합니다.

1996년 창간한 《식품외식경제신문》역시 식품·외식업계의 이슈와 동향을 폭넓고 깊이 있게 분석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각종 외식산업 관련 교육과 국내외 연수를 진행하는 한국외식정보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과 정부 및 지방 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연구 용역을 수행하는
(사)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을 설립,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식품·외식관련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은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는 지혜롭고 빠르며 부지런한 동물입니다.
코로나19 당시보다 더 어렵다는 올해 토끼처럼 지혜롭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었으면 바람을 가져봅니다.

《월간식당》과 《식품외식경제신문》도 시대에 맞는 정보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독자 여러분들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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