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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힘찬 울음이 하루를 열고, 어둠을 밝히듯이 올해는 외식산업계 종사자들 모두가 장기불황과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전국의 독자여러분! 한국외식정보(주)는 올해로 월간식당이 창간 32주년, 식품외식경제신문이 창간 2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국내 외식산업이 걸음마를 시작하던 지난 1985년 4월 월간식당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오랜 세월 식품외식산업계의 전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랑해 주신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사랑에 저희 임직원 모두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외식정보(주)는 국내 식품외식산업계 최초로 '한국외식연감'및 외식관련 단행본을 발행하고 있으며, 각종 외식산업관련 교육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외식정보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업무와 정부 및 공공기관의 연구용역 등을 수행하는 (사)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을 설립,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식품외식관련 컨설팅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난 2010년 농수축산물의 생산자와 소비처인 외식업계를 연결하는 '한국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를 선보였으며, 2014년에는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로 규모와 위상을 한층 강화해 식품.외식 산업인을 위한 전문 B2B 박람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최근 국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경영 환경이 악화일로에 있습니다. 그 여파는 올해도 지속돼 외환위기 때 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지금과 같은 장기불황과 불확실성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必死則生’의 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게 참신한 변화를 시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준비하는 일’ 뿐입니다. 저희 한국외식정보(주)도 전문 언론으로서의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변화하기 위해 개선·개발· 혁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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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