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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요리가 그립다면 뀌숑 82(CUISSON 82) 최근 도곡동 양재천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뀌숑 82」는 소프트 프렌치 퀴진을 표방하는 작은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외관과는 달리 실내에 들어서면 묵직한 원목 테이블과 정갈한 테이블 세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뉴를 주문하면 식전빵으로 바게트빵이 나오는데 거위 간으로 만든 스프레드가 함께 제공된다. 인기메뉴는 안동 꼬레 하몽, 감자튀김과 달걀 프라이를 팬에 담아 내 섞어 먹는 람블라스(Ramblas)로 와인과 함께 즐기면 더욱 좋다. 새우, 오징어, 이베리코 쵸리죠햄을 넣은 비스크풍의 라비올리는 랍스터비스퀴소스가 어우러진 독특한 맛과 식감의 한정메뉴다. 메인 요리는 스테이크, 필레, 리조또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돼지삼겹살과 렌틸콩, 감자 퓌레와 레드와인 소스로 맛을 낸 크리스피 미스 포크는 두툼한 삼겹살을 수비드로 오래 조리해 속은 찜처럼 부드럽게 익히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내 입 안에 넣으면 스르르 없어지니 놀라지 말 것. 6인 식사가 가능한 프라이빗 룸도 마련돼 있어 특별한 날 지인들과 와인 모임을 갖기에도 좋은 이곳은 전체 좌석이 20여 석 밖에 되지 않아 예약을 하고 갈 것을 권한다. 글·사진 육주희 편집장 jhyuk@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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