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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 - 보라티알(Bora TR)  <통권 276호>
기자, , 2008-04-01 오전 05:05:37

이탈리아 요리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외국 음식이 또 있을까? 최근에는 좀더 다양한 이탈리아 메뉴가 소개돼 이탈리아 요리 마니아층이 더욱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요리에 사용된 식재가 정통 이탈리아 식자재인지, 본연의 파스타 맛을 재현했는지 등 점점 똑똑하고 섬세해지고 있는 고객의 입맛을 따라 잡기 위해 식재부터 조리, 서비스까지 이탈리아 정통이 중요해지고 있다.

정통 이탈리아 요리의 필수! 보라티알
이탈리아 식자재 전문 수입`유통업체 보라티알은 1996년 출범 이후 국내 이탈리아 식자재 납품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명성을 쌓아왔다. 파스타를 비롯해 올리브 오일, 토마토 홀, 파스타 소스, 피클, 향신료 등 300여 종의 다양한 이탈리아 식자재를 선보이고 있는 보라티알은 이탈리아 식문화 보급의 일등 공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라티알은 파스타면으로 유명한 데 체코(DE CECCO) 소스와 파스타, 피자에 관련된 모든 식자재를 원형 그대로 제품화한 메뉴(MENU), 향신료의 선두업체로 손꼽히는 몰리니(MOLINI) 등 20 여개 이탈리아 정통 식자재 브랜드의 제품을 수입, 유통하고 있다.
보라티알은 이 같은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신라호텔, 웨스틴 조선 호텔 등 특급 호텔과 프로방스, 안나비니, 쏘렌토 등 유명 레스토랑, 대형 유통업체를 포함해 약 700여개 이상의 업체에 납품할 정도로 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다.


아카데미 운영으로 이탈리아 식문화 전파에도 앞장
보라티알은 식자재 수입 및 유통 사업과 함께 이탈리아 요리 전문 아카데미인 보라 꾸끼아이오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나 아카데미가 부족하다는 것에 착안해 보라 꾸끼아이오라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다.
정통 이탈리아 요리의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진행, 일반인은 물론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조리장으로 근무하는 전문 요리사에 이르기 까지 보라 꾸끼아이오를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 아카데미로 꼽는다.
특히 보라꾸끼아이오는 이탈리아 정통을 고수한다는 콘셉트아래 재료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돕는 1인 실습 프로그램은 물론 실습도구 및 시스템까지 모두 이탈리아 에뚜왈 아카데미와 동일한 방식을 택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지향한다. 이탈리아 요리 20여년 경력의 남기열 원장의 짜임새있는 강의 내용 역시 이 곳만의 메리트다. 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리 스킬 및 노하우, 식자재를 효과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팁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일목요연하게 배울 수 있다.

데 체코(De Cecco)의 파스타
데 체코는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스타면 생산 업체다. 국내에서도 마트 및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파스타면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파스타를 삶은 후 오랜 시간이 지나도 탄력을 유지하는 것이 데 체코 파스타면의 특징으로 스파게티, 펜네, 라자냐, 링귀네, 페투치니, 페델리니 등 36종의 파스타면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아라비아따, 나폴레타나 등의 파스타 소스, 슬라이스 토마토 통조림,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등도 선보이고 있다.

프라텔리 롱고바르디(Fratelli Longobardi)의 토마토 홀
파스타는 이탈리아 요리다. 때문에 파스타의 기본 소스가 되는 토마토 홀 역시 이탈리아산 토마토로 만든 것이 제대로 된 맛을 낸다. 이유인즉 국내산, 미국산 등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토마토는 둥근 구형에 수분이 많아 토마토 홀로 제조하면 신 맛이 강하지만, 이탈리아산 토마토는 길죽한 타원형에 수분이 적고 당도가 높아 달콤하고 농도가 진한 토마토 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프라텔리 롱고마르디의 토마토홀은 토마토 재배부터 남다르다. 재배 시 물빠짐이 좋은 나폴리 남단 베수비오스 화산의 흙에서 재배된 산마자노 토마토종을 사용해 육질이 두껍고, 당과 산의 비율이 적당히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소솔트(Sosalt)의 천연소금
파스타 조리 시 무엇보다 파스타 본연의 맛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스맛으로 맛을 낸 파스타는 첫 맛은 좋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맛이 변하기 쉽다. 하지만 파스타 자체의 맛이 뛰어나면 이도 보완할 수 있다. 때문에 파스타를 삶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파스타를 삶을 때 가공된 맛소금이나 꽃소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파스타 본연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파스타와 궁합이 잘 맞는 소금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다.
소솔트의 천연소금은 유럽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용할 정도로 인기있는 아이템으로 천연 소금의 불순물과 쓴맛, 유해성분을 제거해 이탈리아 요리에 제격인 소금이다.
규격 5000g, 유통기한 60개월

메뉴(Menu)의 티라미수 파우더
티라미수 케익을 간편히 만들 수 있는 메뉴의 티라미수 파우더는 디저트용 케익, 사이드 메뉴로 제격인 케익 메뉴 개발에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재다.
티라미수 파우더는 기존 티라미수 케익을 만들 때 필요한 여러 식재를 혼합한 것으로 특히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표준화된 매뉴얼 구축에 효과적이다.
부드러운 맛과 향도 뛰어나 편리성과 품질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규격 1000g×12, 유통기한 1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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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대표
“정기 신제품 프로모션으로 대중화”

보라티알은 매달 정기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쉽게 접하기 힘든 이탈리아 식자재를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수입 시마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에 종사하는 조리사 및 오너를 초청해 제품 활용 방법 및 시식회를 열어 메뉴 개발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 매달 프로모션 참가 희망자들로 북적인다. 특히 남기열 상무가 신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시연해 이탈리아 조리장들은 매달 보라티알의 프로모션 날을 학수고대할 정도라 한다.
김대영 대표는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판매율 또한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보라티알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탈리아 식자재만 해도 300여종에 달해 모든 식자재를 소비자나 업계 관계자에게 홍보하기란 쉽지 않은데, 신제품 프로모션이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격”이라고 말한다.

 
2008-04-01 오전 05:05:3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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