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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락 카페, 마미, 다영부대찌개&해물떡찜, 페라 클래식  <통권 28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08-07-30 오전 03:02:42

멀티 레스토랑의 셀러브리티
하드락 카페(Hardrock Cafe)


객단가 점심 1만5000원, 저녁 2만~2만5000원 영업시간 11:00~04:00(주말06:00) 문의 02-798-0068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19-25
이태원에 「하드락 카페 서울」이 1호점을 재오픈, 음악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즐겨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록카페 서울은 전 세계 하드록카페 중 142번째 카페로 1022m²(309평), 300석의 대형 공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락 음악과 레스토랑 콘셉트를 접목한 문화복합공간을 지향하는 하드락 카페는 베드소파, 고급시설이 갖추어진 소규모의 VIP룸,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등을 도입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외에도 라이브공연 무대, 댄스 플로어, 비틀즈룸, 엘비스룸, 마돈나룸 등의 VIP룸, 하드록 아이콘 상품을 판매하는 락 숍(Rock Shop) 등 구역별 펀(FUN) 요소들이 가득하다.
대표메뉴는 바비큐 소스에 양파, 베이컨, 체다치즈가 토핑된 히코리 바비큐 베이컨 10온스 버거. 버거의 패티는 호주산 블랙앵거스를 사용해 맛과 품질을 높여 내외국인 고객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는 메뉴로 손꼽힌다. 여기에 하드락 카페의 대표 칵테일인 허리케인이나 시원한 맥주 등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한편 하드록카페의 아이콘인 메모라빌리아(Memorabilia)가 360개나 배치되어 있어 볼거리 또한 가득하다.
글 안혜경 기자 ahk@foodbank.co.kr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네이버(neighbor) 레스토랑
마미(et M’amie)


객단가 브런치 1만2000원, 런치 1만~2만원, 디너 2만~3만원 영업시간 10:30~ 22:00 문의 031-782-0102 주소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80 삼성미켈란쉐르빌 1층
분당 정자동에 마미인더키친의 새로운 콘셉트 「마미」가 오픈했다. 고층 빌딩 1층에 위치한 마미는 ‘메트로폴리스 속 프렌치 비스트로’ 콘셉트로 뉴욕 빈티지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며 정자동의 핫 스팟(hot spot)으로 떠올랐다.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 사이 브런치를 시작으로 런치세트, 디너메뉴 등으로 구성돼 있는 마미의 메뉴는 세련되면서도 편안함을 추구한다. 브런치는 감자, 버섯, 베이컨, 소시지, 채소 등을 넣어 만든 꼬꼬뜨에 크로와상과 커피가 함께 곁들여져 나오는데 인근 주부고객들의 단골 메뉴로 자리매김했을 정도로 인기다. 런치, 디너 메뉴는 샐러드와 소·돼지·닭고기를 주재료로 한 메인요리, 디저트로 구성돼 있다.
이중 까망베르치즈를 넣은 돼지 안심 요리(Porc au Camembert), 살짝 데친 께란과 베이컨, 채소가 융합된 리옹식 샐러드(Salade Lyonnaise)는 마미만의 편안하면서도 다채로운 프렌치 요리로 손꼽힌다.
마미를 운영하고 있는 앤케이플래닝은 비스트로, 카페, 끄레페리(크레페전문점), 쉬끄레리(디저트전문점) 등 4가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주변상황에 맞게 운영 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프랜차이즈를 표방한다.
글 안혜경 기자 ahk@foodbank.co.kr


부대찌개의 세련味를 선사하는 곳
다영부대찌개&해물떡찜


객단가 점심 6000원, 저녁 8000원 영업시간 10:00~22:00 문의 02-483-7070 주소 서울시 강동구 길동 320-3번지
(주)다영푸드가 서울 강동구 길동에 「다영부대찌개&해물떡찜」을 오픈하며 사업다각화의 뜻을 내비쳤다. HACCP을 획득한 자체 공장(천안소재)에서 생산한 햄과 소시지(오리육, 돈육), 사골육수 및 양념장 등은 전문 주방장이 없어도 누구나 일정 수준의 맛을 낼 수 있어 다점포 출점의 기회요인이다. 세련된 공간만큼이나 깔끔한 맛을 강조한 부대찌개는 얼큰한 맛(6000원), 담백한 맛(6000원), 웰빙(7000원)으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100% 국내산 햄과 소시지를 차별화로 내세운 웰빙 부대찌개는 객단가 향상을 도모하는 포인트. 부대찌개 전문점은 ‘저녁 매출이 약하다’는 한계를 탈피하고자 해물떡찜(1만7000원), 오리훈제 바비큐(2만원), 햄&베이컨구이(1만5000원), 뼈없는 닭갈비(中 1만5000원, 大 2만8000원) 등 전문화된 단품메뉴를 강화한 것도 돋보인다.
전 좌석은 부스형태로 마련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최근 고객 성향을 반영했고 군더더기 없이 마무리한 인테리어는 20대에서부터 중장년층까지 어느 연령대의 고객이 방문하더라도 ‘즐거움을 덤으로 선사하는 별미공간’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어긋남이 없다.
글 손수진 기자 starssj@foodbank.co.kr


케익, 와인, 커피, 치즈의 어울림
페라 클래식


객단가 1만원(케익+커피) 영업시간 09:00~24:00 문의 02-522-2582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동 444-3 파스텔시티 1층
이대앞에 있는 케익&커피 전문점 페라가 최근 새로운 컨셉의 「페라 클래식」을 오픈했다. 사당동 파스텔시티 1층에 오픈한 페라 클래식은 기존 페라의 메인 메뉴인 커피와 케익에 와인과 치즈를 더했다. 매일 아침 이대 페라에서 직접 만들어 공수받는 20~30여 가지의 케익은 무염 버터와 생과일, 프랑스의 유아들이 먹는 칼슘이 든 치즈들을 자체 조합해 사용하는 등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맛에 정성이 느껴진다. 조각케익은 4000~4500선이며 홀 케익은 2만~3만원 선. 와인은 2만원대부터 30~40만원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종류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 보르도의 5대 특급와인 중 하나로 시중가 300여 만원에 이르는 샤또 무똥 로쉴드를 140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5병만이 들어와 있다는 샤또 몽페라 등 와인 마니아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스페셜 와인은 페라 클래식의 자부심이기도 하다. 이 밖에 커피는 이태리와 일본산 원두를 배합해 만든 저카페인 커피를 사용하고 있으며 푸아그라, 캐비어, 초리조(스페인 소시지), 올리브 오일, 식초, 잼, 치즈, 티 등 다양한 수입 식품도 수입상과의 직거래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글 윤은옥 차장 yeo@foodbank.co.kr

 
2008-07-30 오전 03:02:4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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