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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소의 맛, 고객이 먼저 아십니다  <통권 301호>
기자, , 2010-05-04 오전 09:09:56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서도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그것도 서울 최대의 상권으로 꼽히는 강남이 아닌 강북 지역에서 펼쳐지는 광경이다. 맛, 인테리어 모두 최고를 지향하는 한우 전문 브랜드 「하누소」 창동점에 가면 이런 진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내 가장 맛있는 갈비탕집으로 자리매김
1993년 냉면 전문점 「함경면옥」으로 시작한 하누소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한결같은 맛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한결같은 맛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최고의 식재료만을 사용한다는 고집이다. 최고의 재료를 가지고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2004년에는 경기도 양주에 식품센터(CK, Central Kitchen)를 준공했다.
일평균 2000그릇의 갈비탕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하누소 창동점은 인근 택시기사들이 “가장 맛있는 갈비탕집이요”라고 하면 알 만큼 지역 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왕갈비탕, 매생이갈비탕, 전복갈비탕 등 고급 갈비탕을 비롯해 양질의 한우 암소 고기 등 주요 메뉴는 하누소 홈페이지,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온라인 판매도 병행하고 있다.

매장다변화, CK확장 등 탄탄한 시스템 확립
올해 들어 새로운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장 다변화를 전개한 하누소는 현재 프리미엄(100평 이상), 에피소드(40~90평), 베이직(25~40평) 등 세 유형으로 신규 매장을 개설하고 있다. 그러다 최근 5평 이내의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전략을 새롭게 추가, 포장 판매 활성화에 나섰다. 시범 매장은 현재 하누소 창동본점에 오픈한 2평짜리 점포다. 현재 이곳에서는 일평균 400만~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향후 하누소는 역세권, 주거 중심 지역 등을 위주로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을 개설, 소자본 창업자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지난 2004년 12월 1일 문을 연 (주)하누소푸드시스템 식품센터(CK)는 양질의 식재료로 최상급의 맛을 유지하는 비결의 핵심이다. 이곳은 △공정별 작업표준 및 작업지도서 △식자재불량 콜 시스템 구축 △품질경영시스템 인증(ISO9001) 등을 바탕으로 생산시스템을 구축, 프랜차이즈 사업에 부합하는 중앙주방 시스템을 갖췄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확장 공사를 진행, 2배 가량 확장된 공장에서 갈비탕, 갈비찜, 각종 소스, 김치 등을 생산하고 있다. 확장된 식품센터에서는 일평균 최대 1만개의 갈비탕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 하누소는 최근 갈비찜 전골 2종의 신메뉴를 개발, 고급 갈비탕과 함께 인기몰이에 나섰다. 갈비찜 전골은 기존의 갈비찜 메뉴를 전골로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푸짐한 인정과 전통의 이미지를 강조한 신메뉴다.

 
2010-05-04 오전 09:09:5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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