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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오픈]  <통권 322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2-01-26 오전 09:59:07

베니건스 / 인천공항점
활주로가 보이는 환상적인 뷰

「베니건스」(대표 김학범) 인천국제공항점이 지난해 12월 리뉴얼 오픈했다.
지난 2007년 오픈 후 인천공항에서 국내외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맛으로 대표 외식 브랜드의 입지를 구축해온 베니건스 인천공항점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활주로가 보이는 환상적인 뷰를 살려 쾌적하고 안락한 특별 라운지의 면모를 강화했다. 매장의 어디에서든지 탁 트인 활주로가 보일 수 있도록 모든 벽을 다 없애 개방성을 한껏 높였다.
인천공항점 점장은 “서울 시내 어느 전망대 부럽지 않은 인천공항점만의 활주로 창가좌석을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식사시간을 선사하게 됐다”면서 인천공항점에서 색다른 체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곰탕브라더스 / 명동점
청정 한우로 끓인 탕

불고기브라더스의 자매브랜드 「설곰탕브라더스」(대표 정인태)가 지난해 12월 명동에 직영2호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11월 인천공항 푸드코트에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로드숍 매장을 통해서는 고객과 처음 만난다.
국내외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명동에 자리 잡은 설곰탕브라더스는 42석 규모로 준비되어 있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한우의 사골과 양지, 잡뼈를 48시간 동안 우려낸 깊은 맛으로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음식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 탕 종류와 함께 한우 양지 수육, 한우 도가니 수육, 한우 모듬 수육 등이 준비돼 있어 담백한 한우의 맛을 함께 맛볼 수 있다.


리나스 / 광화문점
프랑스 정통 샌드위치 전문점

SPC그룹 (주)파리크라상(대표 최석원)이 지난해 12월 프랑스 정통 샌드위치 전문점인 「리나스」와 베이커리 카페 「파리크라상」 광화문점을 교보생명빌딩 1층에 동시 오픈했다.
리나스, 파리크라상 광화문점은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상권에 180석 규모로 입점, 넓고 세련된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나스는 저지방, 저칼로리, 저당분의 재료를 사용하며 차별화된 선주문 후제조 방식으로 건강과 신선함을 내세우고 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광화문은 대규모 오피스 밀집지역인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울의 중심상권이다”라며 “파리크라상과 리나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맛과 서비스로 광화문 일대에 맛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불고기브라더스 / 내발산동 직영점, 대전 복합터미널점
대전점, 자매브랜드 한자리에

「불고기브라더스」(대표 정인태)가 지난해 12월 서울시 내발산동에 직영 31호점, 대전 복합터미널에 32호점을 잇달아 오픈했다.
발산점은 주택과 아파트 등이 밀집된 지역으로 한국적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의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총 206석 규모의 넓은 매장으로 가족 단위의 외식을 즐기기 좋다. 또 대전 복합터미널점에는 터미널을 이용하는 다양한 고객층을 위해 불고기브라더스는 물론 불고기브라더스의 자매 브랜드인 철판&부대찌개브라더스와 카리부 커피 등 ㈜이티앤제우스의 3가지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메뉴의 선택 및 만족도를 높였다.


맥주바켓 / 건대직영점
젊은 세대 소통의 장

세계맥주할인점 「맥주바켓」(대표 이효복)이 지난해 12월 서울 건국대학교 앞 직영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3월 론칭이후 현재 27호점까지 가맹점을 개설했으며, 직영점은 첫 매장이다. 지하1층에서 2층까지 이어지는 단독 건물 형태의 건대직영점은 편안하게 매장을 오고가며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맥주바켓의 콘셉트를 잘 살렸다.
셀프운영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바켓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맥주바켓 이효복 대표는 “캐주얼한 느낌의 맥주바켓을 젊은 세대가 다양한 세계맥주 문화를 공유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브레댄코 / 성수점
커피&음료 강화한 카페형 매장

「브레댄코」(대표 홍평우)가 커피&음료를 강화한 카페형 매장으로 새롭게 태어난 성수점을 오픈했다. 성수점은 매장 인테리어를 기존 매장들과 차별화했다. 푹신한 소파 좌석과 흡연실 등을 구비해 만족도를 높였고, 오렌지 브라운 컬러를 활용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냈다.
브레댄코 관계자는 “기존의 베이커리 카페들이 단순히 규모를 키우고 좌석을 갖추는 수준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메뉴자체를 카페형에 맞춰 차별화했다”면서 “프리미엄 커피 메뉴 10여 종, 프레쉬 에이드 등 20여 종의 음료메뉴를 대폭 강화했다”고 말했다.


뚜레쥬르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 2호점
예상 매출 2배 웃돌며 호황 누려

「뚜레쥬르」(대표 김의열)가 지난해 11월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본사직영 1, 2호점을 잇달아 오픈했다. 1호점이 위치한 스냐안시티몰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자카르타의 핵심 상권이며, 2호점 입지인 클라파가딩몰은 주요 글로벌 F&B 브랜드가 입점해있는 인근 최대 쇼핑몰이다. 1호점은 오픈하자마자 예상매출 2배를 웃돌며 호황을 이뤄 인도네시아의 장관이 직접 방문할 만큼 이슈가 됐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뚜레쥬르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 포지셔닝 되어가고 있어 기대되는 시장이다”고 말했다.


짚동가리쌩주 /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20여 종의 전통주와 퓨전한식의 만남

리치푸드(주)(대표 여영주)에서 운영하는 전통주 전문브랜드 「짚동가리쌩주」가 지난해 12월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짚동가리쌩주 홍대점은 별채, 사랑채, 안채 등의 룸으로 구성한 매장 인테리어로 독특함을 살렸다.
짚동가리쌩주는 젊은 층의 입맛과 감성을 사로잡는 코리안 펍 개념의 새로운 주점으로 20여 종의 전통주와 다양한 퓨전한식을 맛볼 수 있다. 최근 막걸리, 전통주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전통주를 즐기는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2012-01-26 오전 09:59:0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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