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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유통 및 외식브랜드 통합 운영,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통권 324호>
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2012-03-14 오전 09:45:59

대기업들의 독주가 이어졌던 식재료 유통 사업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내 집 살림은 내가 직접 챙기겠다는 중소 외식업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몇 년 새 프랜차이즈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자체 물류유통을 강화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식재료 유통 전문 업체로 안정적인 물류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들의 외식사업 진입도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
사진 이종호 팀장

물류 안정화, 맞춤화, 프리미엄화를 위한 초석 다지기
질 좋은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일은 규모와 업종을 불문하고 외식업소를 운영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경쟁력 중 하나다. 그만큼 물류의 안정화는 외식업소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다.
200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식재료 유통 사업은 대기업과 영세기업으로 이분화되어 있었다. 작은 창고와 냉동 탑차 몇 대로 인근 지역 물류대행을 하던 형태의 식재료 유통 사업에서 블루오션을 발견하고 2000년대 초기 가장 먼저 뛰어든 이들은 CJ프레시웨이, 아워홈, 푸드머스 등 급식대기업이었다. 이미 구축되어 있던 전국 단위의 물류배송시스템을 활용해 그 규모를 급격하게 확장시켜나갔고 그들의 독주는 한동안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외식산업 규모가 점차 확대되면서 물류의 안정화, 맞춤화, 프리미엄화를 위해 외식기업들이 직접 뛰어드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어느 정도 성공반열에 오른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자체물류 유통사업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는 가맹점포수가 증가할수록 본사 차원의 물류안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00여 개의 피자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NF푸드빌 관계자는 “요즘은 예비창업자들도 본사의 물류시스템을 꼼꼼히 확인할 정도로 가맹사업에서 물류안정화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그만큼 외식과 식재료 유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다.

월별 변동비를 줄여 원가절감 극대화
식재료 유통을 직접 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는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원가절감 차원에서다. 식재료의 경우 외부환경에 따라 원가가 급변하기 때문에 지출 변동 폭이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고자 핵심 식자재의 생산 및 수입에 직접 발로 나서는 것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F.G.F 관계자는 “외식업의 효율적인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월별 변동비를 줄이는 것이다”며 “경쟁력 있는 식재료를 확보해 본사차원에서 원가코스트를 절감해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F.G.F의 경우 현재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하지 않은 단계지만 브랜드의 퀄리티 유지를 위해 사업초기부터 프리미엄 식자재 수입 및 유통에 적극적으로 나선 사례다.
물론 외부에 맡기던 물류를 내부에서 직접 해결할 경우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은 감수해야 한다. 중앙물류기지와 센트럴 키친, 배송차량 및 냉동&냉장시스템 등을 갖추기 위해서는 꽤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사업 다각화로 인한 신규 수익 창출
외식사업과 식재료 유통을 동시에 할 경우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의 내실을 공고히 할 수 있는 1차적인 목표 뿐 아니라 사업 다각화로 인한 신규 수익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식재료 유통사업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한 삼성에프씨 관계자는 “그동안 식재료 유통사업을 하면서 생산, 가공, 수입, 판매, 메뉴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왔기 때문에 신규브랜드를 론칭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며 “식재료 유통 노하우가 없었더라면 외식사업 진출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모제 산업 등과 같이 별도법인을 두고 유통을 전문화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들 기업은 B2B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B2C 유통시장으로의 진입, 가정간편식(HMR) 시장 진출 등의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외식산업이 양적, 질적으로 성장하면서 이제는 기업들도 한가지 사업만으로는 롱런할 수 없다”며 “유통과 제조, 프랜차이즈 사업 등 수익구조의 다각화를 통해 각각의 사업들이 선순환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개발 및 구매 노하우 확보해 부가가치 창출 극대화
아모제 산업(주)

마르쉐, 오므토토마토, 스칼렛 등을 운영 중인 외식기업 아모제에서는 지난 2007년 식재유통사업을 위한 별도법인 아모제 산업(주)를 출범, 전문화된 물류 유통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자재 유통회사’를 비전으로 하고 있는 아모제 산업(주)는 프랜차이즈 체인의 코스트와 품질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CK 구축, 전국에 365일 배송하는 도어 투 도어 콜드 체인 시스템(Door to Door cold chain system) 구축, 3000여 종의 프랜차이즈 체인 분야 전문 소싱 파워로 가격대비 고품질의 식자재 실현, 외식업체와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여 가격, 품질, 그리고 서비스와 시스템 등에 관한 끊임없는 제안 및 개선의 4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연구개발 및 구매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스, 샐러드, 육가공제품 등 PB상품 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충북 음성군 하이텍산업단지 내에 있는 아모제 산업 CK는 2008년 11월 27일 충청북도, 음성군과 투자협약식을 가진 후 12월 7일 공장 착공, 대지 1만1715㎡, 연건축면적 5114㎡에 지상 5층 규모, 총 150억여 원을 투자해 완공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선진국형 반가공 식자재 전문공장으로 각종 소스 및 드레싱류와 가공품류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특히 외식업체의 니즈에 맞춘, 외식용 소스의 차별화를 위해 소량다품종 생산방식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업체

제대로 만든 전통 장류부터 다양한 찌개소스까지
(주)맛있는 상상

(주)맛있는 상상은 좋구먼, 찌개애감동, 우리味, 월선네 등의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현재 4개 브랜드 총 3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맛있는 상상은 각 매장별 맛의 표준화를 위해 식재료 유통사업을 본격화한 케이스다.
맛있는 상상이 식재료 유통 사업을 위해 제일 먼저 투자한 부분은 식품관이다. 식품관은 일종의 센트럴 키친으로 현재 다양한 소스와 김치, 장아찌 등 총 38가지의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된장, 간장, 청국장 등 홈메이드 방식을 고수해 제대로 만든 전통장류는 맛있는 상상의 간판상품이다. 전통장류는 용인 태곡에 마련된 별도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전통방식으로 담궈 1000여 개의 장독에서 2년 이상 묵힌 다음 출고된다.
맛있는 상상 이경화 상무는 “맛있는 상상의 장류는 정성이 담긴 웰메이드 방식을 고집, 일반 공산품에 비해 단가가 비싸지만 확실히 제품의 퀄리티가 다르다”며 “식재료 유통사업은 수익창출을 뛰어넘어 제대로 만든 우리 전통 장을 대중화시키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맛있는 상상은 자체브랜드 가맹점 외에도 40여 곳의 외식업소에 전통장류를 납품할 만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소량생산으로 제품의 질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어 작지만 제대로 된 음식 맛을 내고자 하는 개인 업소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향후에는 한정식에 쓰이는 다양한 소스 및 드레싱 개발에도 주력할 계획이며 B2B시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B2C를 겨냥한 가정간편식(HMR) 시장 진출도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문의 : 1688-5911, www.jokumeon.com

한눈에 보는 업체정보
식재료 취급품목
된장, 청국장, 간장 외 30여 품목
맛있는 상상은 총 38가지의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된장, 청국장, 간장 등 전통장류와 이를 가공한 찌개소스, 김치와 장아찌류, 식혜 등 후식류까지 매우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다. 특히 대표제품인 전통 장은 매년 음력 정월이 되면 국내산 콩으로 메주를 띄워 만들며, 약 한 달간 된장 만들기에 전력투구한다. 냄새 없는 건강 청국장 역시 2~3일에 100kg씩 생산하고 있다.
2012년 주력 외식브랜드
찌개애감동
찌개애감동은 장류, 찌개요리전문점으로 맛있는 상상의 자랑인 핸드메이드 방식의 전통장류로 만든 건강한 요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된장찌개, 청국장찌개, 김치찌개, 순두부찌개이며 초보자 및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브랜드다.
- (주)맛있는 상상이 운영 중인 외식브랜드는 좋구먼, 찌개애감동, 우리味, 월선네 입니다.

피자·와플도우 생산부터 프랜차이즈까지
(주)NF푸드빌

(주)NF푸드빌은 피자와 와플도우의 제조부터 해외 식재료 수입 및 유통,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업체다. 2010년 4월 정식 법인이 설립돼 2년도 채 안된 신생 기업이지만 2011년 매출액이 110억 원에 달하는 알토란 기업이다.
NF푸드빌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피자다. 피자도우의 생산부터 피자치즈의 수입, 대형마트 내 피자프랜차이즈 입점 사업 등이 회사의 근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롯데마트 내 슈퍼자이언트피자, 하나로마트 내 투더익스트림피자, 굿모닝점보피자, 피자캣 등의 4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중국법인을 별도로 설립, 4월 중 중국 북경 내 대형마트에 피자와 와플브랜드 입점계약도 완료된 상태다. 이와 함께 피자도우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벨기에 전통빵 수입부터 와플도우 생산, 각종 해외 식재료 수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NF푸드빌 이성환 부사장은 “앞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은 아이템만으로는 결코 승산이 없으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본사 차원에서의 물류안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NF푸드빌이 단기간 내에 확실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식재료 수입노하우와 메뉴의 연구개발이 선행되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문의 : 031-482-0001, www.nffoodvill.com

한눈에 보는 업체정보
식재료 취급품목

NF푸드빌의 대표 생산품목은 피자와 와플 도우다. 본사에서 대량으로 직접 생산, 가공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맛을 추구하는 소형 마켓 및 프랜차이즈 개설을 준비 중인 예비기업들에게 유리하다. 특히 이곳의 도우는 유기농 밀가루로 생산가공하기 때문에 신선도가 오래 지속되고 일반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소화도 잘 된다. 와플 역시 정통 벨기에 와플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프랑스 정부가 인증한 AOC 이즈니 버터, 유럽산 펄슈가를 사용하는 등 고급 식재료를 이용해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2012년 주력 외식브랜드
와플트리

(주)NF푸드빌에서 론칭한 브랜드 「와플트리」는 정통 벨기에 와플과 함께 제대로 만든 맛있는 피자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지난 2월 명동에 문을 연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3월초에는 강남역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서초, 매봉, 제기, 충무로, 종로3가, 구로디지털단지, 어린이대공원역 등 서울시내 지하철 주요 역사에도 입점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앞으로 와플트리는 출점전략을 카페형과 테이크아웃형 매장으로 세분화해 올해 100호점을 목표로 가맹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 (주)NF푸드빌이 운영 중인 브랜드는 와플트리, 슈퍼자이언트피자, 투더익스트림피자, 굿모닝점보피자, 피자캣 등입니다.

동남아식자재 수입에서 메뉴컨설팅까지
(주)삼성에프씨

(주)삼성에프씨는 지난 2005년 베트남 요리 전문 식자재 유통업체로 출발해 현재는 해외식자재 수입 및 유통, 메뉴컨설팅,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유망기업이다.
설립 당시만 해도 국내에서 에스닉푸드가 대중화 되지 않았던 시점이었기에 식자재를 유통시키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메뉴컨설팅이 우선시 돼야 했다. 이 때문에 삼성에프씨는 설립 초기부터 다양한 메뉴 연구개발을 시도, 직접 레시피를 만들어 식자재 영업을 시작, 차근차근 내실을 다져갔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샤브향, 미스누들, 포램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전문식자재유통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웰빙을 넘어선 디톡스 메뉴를 개발해 매크로바이오틱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제대로 겨냥한 브랜드들을 개발한 것도 삼성에프씨의 경쟁력 중 하나다.
삼성에프씨 마상준 대표는 “공급 체인 간소화를 통해 유통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수입에서 판매, 메뉴개발까지 외식업소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들을 컨설팅해줄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 080-713-2000, www.ssfood.co.kr

한눈에 보는 업체정보
식재료 취급품목
현재 삼성에프씨가 주로 취급하는 유통품목은 미소소스, 굴소스, 오리엔탈소스, 휘시소스, 팟타이소스, 칠리소스, 해선장, 베트남쌀국수 육수, 쌀국수면, 함지쌈 등 40여 가지다. 베트남과 태국 등지에서 직접 수입하거나 해외 공장에 OEM을 맡겨 생산하기도 한다.

2012년 주력 외식브랜드
포램
국내에서는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양고기 요리 전문 브랜드인 포램은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보이겠다는 삼성에프씨의 실험적인 정신이 밑바탕이 된 브랜드다. 양고기샤브샤브, 양고기전골 등이 대표메뉴며 현재 일산동구 장항동에 1호점이 운영 중이며, 오는 3월 7일에 일산 애니골에 2호점이 오픈예정이다.
- 삼성에프씨가 운영 중인 브랜드는 샤브향, 미스누들, 포램입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재료 수입부터 파인다이닝까지
(주)에프지에프

보나세라, 스타세라, 스타세라 뜨라또리아, 제인스 피키 피자를 운영하고 있는 (주)에프지에프(이하 F.G.F)는 패션회사에서 외식사업에 진출, 품격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유니크한 미니피자전문점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기업이다. 무엇보다 F.G.F는 외식사업을 시작한 초기부터 식재료 수입 및 유통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브랜드의 안팎을 공고히 다지는 데 주력했다. 현재 F.G.F에서는 이탈리아 고급 생햄인 프로슈토를 삐에뜨로 네그로니(Pietro Negroni)社와 독점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최고급 호텔 및 파인다이닝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젤라또와 씬 피자인 스키아차타의 도우 제조를 직접 하고 있다. 특히 젤라또는 믹싱된 파우더를 쓰지 않고 제품개발을 통해 원재료 배합부터 직접 한다. 최근 개발한 막걸리 젤라또는 특히 인기가 높다. 앞으로 유자, 복분자, 검정깨, 녹차 등 로컬푸드를 활용한 젤라또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주)지에프비노라는 자회사를 두고 세계 각국의 와인과 맥주, 프리미엄 워터 등을 수입, 유통사업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파스타면, 발사믹식초, 커피, 올리브오일, 치즈 등으로 취급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F.G.F 외식사업팀 남차현 팀장은 “외식사업에 있어서 식자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식자재 유통사업의 중요성을 미리 알고 적극적으로 진행한 것이 F.G.F가 단기간 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가장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문의 : 02-3446-4135, www.fgf.co.kr

한눈에 보는 업체정보
식재료 취급품목
현재 F.G.F에서 수입하는 주요 식자재 품목은 프로슈토, 젤라또 등이며 별도 자회사인 지에프비노를 통해 세계 각국의 와인, 수르지바(알프스 빙하수인 프리미엄 워터), 메나브레아(맥주) 등의 품목을 유통하고 있다. 특히 프로슈토는 산다니엘 지방에서 나오는 생햄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프리미엄 식자재로 쓰이고 있다.

2012년 주력 외식브랜드
제인스 피키 피자
모던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첫 시선을 끄는 제인스 피키 피자는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피자전문점이다. 제인스 피키 피자에서 선보이는 피자는 이탈리아 통밀가루와 콩가루로 반죽한 얇은 도우를 사용해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F.G.F는 올해 제인스 피키 피자의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 F.G.F에서 운영하고 있는 외식브랜드는 보나세라, 스타세라, 스타세라 뜨라또리아, 제인스 피키 피자입니다.

 
2012-03-14 오전 09:45:59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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