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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매장> 홀과 주방, 환상의 팀워크로 고객만족 선사, 솔레미오 <분당서현점>  <통권 325호>
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2012-04-26 오후 12:10:19

<우수매장> 홀과 주방, 환상의 팀워크로 고객만족 선사, 솔레미오 <분당서현점>「솔레미오」 분당서현점은 솔레미오의 100여 개 가맹점 중 매출과 운영 모두 모범적인 가맹점 중 한 곳으로 손꼽힌다. 2007년 처음 문을 연 이곳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하며 서현역 맛집으로 굳게 자리매김했다. 글•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김태헌, 조인숙 점주는 작년 4월 「솔레미오」 분당서현점을 양도양수 받아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무엇보다 그 인연이 특별해 눈길을 끈다. 김태헌 점주가 1년여의 시간 동안 분당서현점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던 조리장이었기 때문이다.
“요리를 공부하고 호텔과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를 쌓아왔지만 창업은 처음이라 조심스러웠죠. 그러나 1년여의 시간동안 솔레미오에서 직접 일을 하면서 본사에 대한 신뢰도는 물론이고 상권 및 가격경쟁력 등 잘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이후에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부인인 조인숙 점주가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이 이탈리아 유학 중 처음 만나게 돼 부부의 인연을 맺었을 만큼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두 점주의 오랜 꿈이었다. 현재 두 사람은 김태헌 점주가 주방과 조리를, 조인숙 점주가 홀과 함께 고객서비스 영역을 맡아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함께 살아온 세월만큼 두 사람의 호흡은 찰떡궁합. 홀과 주방의 팀워크가 유달리 좋은 이유도 이 덕분이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다 보면 홀과 주방 간에 마찰이 비일비재합니다. 서로의 영역이 다르다보니 이해의 폭이 좁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희는 부부가 함께 운영하다 보니 홀과 주방간의 협조사항을 툭 터놓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점이 궁극적으로는 저희 매장을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좀 더 업그레이드 된 고객만족을 선사할 수 있게 된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음식이 서빙된 후 먼저 다가가 맛에 대한 만족도를 물어보고 식사속도 등을 체크하는 등 중간점검을 잊지 않는 것도 분당서현점만의 고객서비스 원칙이다. 이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뉴 : 피자크레마파스타(1만3900원), 하드롤스파게티(8900원), 해물스파게티(7900원), 솔레미오등심스테이크(1만5900원), 찹스테이크(1만6200원)
문의 : 031-702-0210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69-4 산호트윈스Ⅱ 2층

솔레미오 분당서현점 | 김태헌, 조인숙 점주
“본사의 발 빠른 피드백에 늘 감사” 초보창업자인 김태헌, 조인숙 점주에게 가장 의지가 되는 것은 단연 본사다. 무엇보다 사소한 일에도 늘 빠르게 응대해줘 고마울 때가 많다.
“얼마 전 인테리어 건으로 가맹점주 게시판에 수리요청을 드린 적이 있었어요. 마침 그때 본사에서 인테리어 담당자들이 모두 지방출장을 간 상태였나봐요. 게시판을 보신 신석순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셔서 상황을 설명해주시고 이해를 구하시는데 정말 감동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러한 작은 배려가 본사에 대한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해줬다고 말했다. 김태헌, 조인숙 점주는 앞으로도 든든한 본사의 지원시스템을 믿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각오다.

 
2012-04-26 오후 12:10:19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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