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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 위한 얼굴의 조건  <통권 332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2-11-12 오전 11:13:51

얼굴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쳐다볼 때 주로 어디를 볼까?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로 얼굴을 본다는 대답이 80%정도를 차지한다. 얼굴은 그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대표기관이고 내면의 정체성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얼굴
우리는 아침에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늘 느끼는 바지만 그 많은 사람들의 얼굴 생김새는 모두가 다르다. 사람의 얼굴은 크게 호감형과 비호감형으로 구분된다. 이유 없이 끌리는 얼굴이 있는 반면 주는 것 없이 거부감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 물론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개별 인지 경험과 감정, 대인적성 및 일치성, 보는 사람의 관점과 태도에 따라 다르게 형성된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대면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얼굴인상 형성은 지극히 개인적인 방식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나 이를 일반적으로 파악하고 분류하는 학문이 얼굴인상학이다.
다른 사람의 얼굴을 분석해서 나와의 관계를 아름답고 상호 유익하게 형성시켜 간다면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모든 대인관계에서 유리할 것이다.
원래 인간의 얼굴은 얼(靈魂, 넋, 정신, 마음)이 살고 있는 굴(窟)이요, 골(骨)이다. 얼빠진 이(얼이 빠진 사람), 얼간이(얼이 간 사람), 어른(얼이 큰 사람), 어린이(얼이 이른 사람), 어리석은 이(얼이 썩은 사람) 등이 있다. 여기 얼과 관련된 말들처럼 얼굴은 내 인격의 현 주소가 된다. 한 인간의 얼이 머릿속에 있다면 얼굴은 그 입구이자 간판인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인상(人相)’이라는 이름으로 전달될 자신의 존재가 바로 우리의 얼굴에 모두 담겨있기 때문이다.

• 인상학자들이 대인관계 측면에서 본 얼굴 유형
인상학자들은 대인관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얼굴을 읽는 방법으로 얼굴을 삼등분하여 상정, 중정, 하정으로 나누고 있다. 삼정(三停)에서 상정은 이마부위를 말하며 사장이나 직장상사, 선배등 사회적 관계에서 윗사람의 운을 나타내는 자리이고, 중정은 동료 운을 보는 자리로 코와 광대뼈를 포함한 눈썹부터 코끝까지의 부분을 본다. 하정은 부하직원이나 아랫사람의 운을 보는 곳으로 코밑부터 턱 양쪽 끝에 달하는 부분을 보게 된다.

① 윗사람과의 관계가 좋은 얼굴-상정
② 동료와의 관계가 좋은 얼굴-중정
③ 아랫사람과의 관계가 좋은 얼굴-하정

김 경 호 (교육학 박사)
•KIMC 김경호 이미지메이킹센터 대표
•교육법인 한국이미지경영교육협회 이사장
•글로벌인재 평생교육원 대표이사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이미지컨설턴트 자격증과정> 담임교수
•코리아 이미지저널 발행인 겸 편집인
•www.image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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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오전 11:13:51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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