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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설비업계의 절대강자 리노베이션으로 제2의 도약, 오진양행  <통권 337호>
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2013-04-09 오전 11:15:09

지난 1978년에 설립, 국내 외식산업관련 주방설비 공급 및 서비스 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오진양행이 지난해 사옥과 전시장을 새롭게 리노베이션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글•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사진•이종호 팀장

명실공한 주방기기 산업의 절대강자
오진양행은 국내 외식 주방설비업계의 명실공한 선두주자다. 80년대 초반 한국 KFC에 압력튀김기와 치킨메뉴 생산을 위한 관련설비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유명 패스트푸드점, 패밀리레스토랑, 커피전문점 등에 해외 유명브랜드의 우수한 제품을 제공 해왔다.
2002년부터는 소프트&젤라또 아이스크림 제조용 설비 제작업체로 최고의 명성을 지닌 이탈리아 칼피지아니(Carpigiani)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자누씨(Zanussi)사의 콤비오븐 및 컨벡션오븐을 학교, 호텔 및 치킨 프랜차이즈 등에 공급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커피관련 설비를 시작해 현재는 스위스 써모플랜(Thermoplan)사의 전자동 커피기기와 이탈리아 라스파지알레(La Spaziale)사의 반자동 커피기기를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에 제공하고 있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의 아이스크림 원료회사 컴프리탈(Comprital)과의 계약을 체결해 기기뿐만 아니라 원료까지 함께 소개하는 등 관련 기기산업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전시장 리노베이션과 완벽한 사후관리로 업그레이드
오진양행은 지난해 본사 사옥을 전면 리노베이션했다. 장비의 시연과 제품 개발을 위한 공간을 본사에 구비한 오진양행은 전시장을 새롭게 꾸며 본사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공간과 더불어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층은 오븐 등의 열기구를 전시하고 3층은 커피머신과 아이스크림 기기 등으로 구분했으며, 기기 시연은 물론 세미나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진양행이 지닌 또 다른 경쟁력인 사후관리도 더욱 탄탄해졌다. 철저한 A/S야말로 장수브랜드가 되기 위한 기본이라는 판단 아래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오진양행은 일찍부터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 직영지사를 설립, 현재 5곳의 직영 A/S 지사를 운영중이다. ERP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고객관리 및 사후관리를 전개하고 있는데, 이 네트워크를 통해 24시간 서비스가 가능해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다.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4월호를 참고하세요.
* e-book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month.foodbank.co.kr/company/ebook.php

 
2013-04-09 오전 11:15:09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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