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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이탈리안 요리, 운멜로(Unmelo)  <통권 343호>
박수진 기자, psj@foodbank.co.kr, 2013-10-01 오전 02:56:38

수원역 광장 인근에 자리한 정통 이탈리안 캐주얼 다이닝 「운멜로」는 정통 이탈리안 레시피를 고수하며 다양한 메뉴와 끊임없는 이벤트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글•박수진 기자 psj@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지난 2012년 7월 수원에 둥지를 튼 「운멜로」는 모던한 분위기에 이탈리아 가면 무도회를 연상시키는 가면을 활용한 연출로 다양한 고객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운멜로의 주요 메뉴 콘셉트는 퓨전 이탈리안 요리를 추구한다. 특히 각종 소스, 리코타 치즈 등은 직접 제조해서 사용해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오렌지 크림 치즈 피자와 블루베리 치킨 피자는 건강을 모토로 여느 매장에서 맛볼 수 없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해 입소문이 자자하다. 셰프가 직접 제조한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피자 도우 위에 바르고 크림치즈로 궁합을 이룬 오렌지 크림 치즈 피자는 풍성한 채소도 함께 얹어 여성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 구운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블루베리소스로 맛을 낸 블루베리 치킨 피자도 이곳의 인기메뉴로 블루베리 특유의 색감이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토마토 소스와 각종 해산물을 넣어 만든 마리나라 리조또는 생쌀을 볶아 조리하는 이탈리안 방식 그대로 조리해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는 메뉴 중 하나다. 이탈리안의 깔조네를 응용해 만든 깔조네 파스타 또한 눈길을 끈다. 한국인 입맛에 맞춘 핫스파이스와 까르보나라 등 두 가지 맛을 선보이는데, 반달 모양으로 생겨 하프문이라는 메뉴명이 재미요소를 더한다.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류 메뉴도 다양하다. 화이트와인에 수제 유자를 넣어 만든 유자 스프리쳐 칵테일과 막걸리 베이스에 유자로 달의 모양을 그린 스노우 문 칵테일은 이곳만의 퓨전 주류로 각광받고 있다.
운멜로는 메뉴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격주로 진행되는 하프문데이는 반달이 뜨는 날 진행하는 이벤트로 하프문 메뉴를 주문하면 스노우 문 칵테일 두 잔을 무료로 제공해 인기다. 또 클럽에서 모티브를 얻어 진행한 걸스나잇은 여성고객에게 메인 메뉴 하나당 샹그리아를 무료 제공해 여성고객의 발길을 사로잡는가하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맥주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안주를 서비스하는 피버 타임을 적용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느낌을 물씬 풍기는 가면과 와인의 조화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이탈리아 가면무도회를 연상시키는 가면 장식들과 다양한 와인을 구비한 운멜로에서는 저녁 9시부터 12시까지 매장을 대관해 홈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젊은 고객층뿐만 아니라 외국인 단골고객까지 보유하고 있다.

메뉴 리코타치즈 샐러드(8000원), 디아볼라(1만3000원), 마르게리타(1만3000원), 깔죠네(1만4000원), 오렌지 크림치즈(1만4000원), 블루베리 치킨(1만6000원), 마리나라(1만5000원), 하프문 오리지널(1만9000원), 유자스프리쳐(5000원), 빠나쉐(5000원), 샹그리에(4000원), 허니비어(5000원) 영업시간 11:30~22:30 문의 070-4242-0042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 11-18 2층


 
2013-10-01 오전 02:56:3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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