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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주방 리딩기업, 디포인덕션  <통권 344호>
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2013-10-29 오전 04:56:07

지난 1999년 인덕션 부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시작한 디포인덕션은 이제 인덕션 완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며 명실공히 국내 친환경 전기주방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거듭났다. 더욱 맛있고 깨끗한 요리, 유해가스 없는 에코공간, 고객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곳을 만들기 위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글로벌 디포인덕션을 만나봤다.   
글•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 사진•(주)디포인덕션 제공 

국내 친환경 전기주방 선도 
(주)디포인덕션은 독자적인 고출력 인덕션 기술을 상업용 시장에 적용·발전시켜 국내 친환경 전기주방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상업 주방환경 개선에 앞장서 온 디포인덕션은 순수한 국내 기술력으로 전기주방을 구현해 높은 품질에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탄탄한 내구성과 열효율성을 가진 제품개발, 완벽한 사후관리,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소비자 요구 반영 등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덕션 업계의 중심 축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디포인덕션은 3건의 국내 특허와 미국·일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해외 인증도 보유하는 등 국내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런 노력이 외식업계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디포인덕션의 전기주방을 도입하는 업소들은 더욱 늘고 있다. W호텔, 롯데호텔, 조선호텔, 리츠칼튼호텔, 신라호텔 등 국내 내로라하는 유명 호텔에서부터 대도식당, 벽제갈비, 불고기브라더스, 연타발, 청춘구락부, 신선설농탕, 빕스, 본죽, 놀부부대찌개 등 다양한 외식업체에서도 디포인덕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친환경전기주방연구소 운영으로 꾸준한 연구개발 
디포인덕션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매년 새로운 제품 라인을 개발하는 데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사용 고객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허진숙 대표는 “디포인덕션의 기술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의 끊임없는 네트워크 덕분”이라며 “주방현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체크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관점으로 인덕션 제품을 업그레이드해왔다”고 밝혔다. 
디포인덕션이 고객들의 요구사항과 더불어 시대적인 변화를 반영하고 구현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기술력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다. 디포인덕션은 원활한 연구개발과 다양한 실험을 위해 자체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전기주방연구소는 점차 화석연료를 대체해갈 전기를 이용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허진숙 대표는 “최근 고객들이 인덕션 렌지에 요구하는 기능은 정밀한 온도조절”이라며 “인덕션 렌지를 통해 빠른 가열속도, 정밀한 온도조절, 일정한 온도 유지 등의 기능으로 퀄리티 높은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 1688-5874, www.dipoelec.com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11월호를 참고하세요.
* e-book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month.foodbank.co.kr/company/ebook.php

 
2013-10-29 오전 04:56:0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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