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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와이규동<은평뉴타운점>  <통권 345호>
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2013-11-29 오전 04:28:41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메뉴로 경쟁력 확보
올해 9월 문을 연 「오니기리와이규동」 은평뉴타운점은 오니기리와 우동, 돈부리 등 간편하면서도 가격 부담이 없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뉴타운 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폭 넓은 연령대의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글•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지난 2009년 1월 론칭한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일본식 수제 삼각김밥과 규동 등을 선보이며 전국에 250호점 이상을 출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메뉴 경쟁력과 내실을 인정받은 브랜드다. 덕분에 반짝하고 사라지는 아이템이 많은 외식업계에서 꾸준히 신규출점이 이뤄지고 있는 외식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은평뉴타운점의 박선미 점주도 이 점을 가장 높이 샀다. 박 점주는 “오니기리와이규동의 메뉴들이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한국 사람들의 식습관을 고려했을 때 밥과 면을 같이 취급하는 곳이라면 무조건 승산이 있을 거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박 점주의 이러한 예상은 적중했다. 메뉴 경쟁력과 더불어 아직 상권이 완벽하게 형성되지 않은 뉴타운이라는 특성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인근에 거주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은평뉴타운점의 경우 3호선 구파발역과 인접해있고 뉴타운 상권 내 처음으로 크게 지어진 상가건물 1층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과 고객집중도가 높아 빠른 시간 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주말이면 북한산 등산객들의 테이크아웃 주문량도 꽤 많은 편이다.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도 단 기간 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박 점주는 “본사에서 시식행사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해주고 효율적인 레시피 제공 및 철저한 교육을 통해 초보창업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메뉴 고소한멸치 오니기리(2000원), 보쌈愛규동(5900원), 스팸마요동(5500원), 나가사키짬뽕(5500원), 이규동베스트 세트(1만2000원) 
문의 02-386-0290 주소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87 드림스퀘어 EDU 101호 

▶ 우수매장 정보 
• 오픈  2013년 9월 
• 규모  23.1㎡(7평)
• 좌석  22석
• 매출  월평균 2000만 원 이상
• 영업시간  08:00~21:30(일요일 20:00까지)

INTERVIEW

은평뉴타운점| 박선미·박광수 점주

운영의 효율성 높이는 쉬운 레시피가 강점

“오니기리와이규동의 가장 큰 강점은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효율적인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주방과 홀 간 피드백이 빠르고 자연스럽게 고객만족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은평뉴타운점 박선미, 박광수 부부 점주는 외식업에 첫 도전장을 내민 초보자들이지만 본사의 운영 노하우를 중시하며 홀과 주방을 각각 맡아 매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주인공들이다. 맛은 기본이고 친절한 서비스와 깔끔한 분위기로 한번 방문한 고객들은 반드시 단골고객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희 매장을 한번 방문한 고객들은 재방문율이 꽤 높은 편이에요. 피크시간대에는 매장 규모가 협소해 자리가 만석일 경우가 많지만 불평 없이 테이크아웃을 해갈 정도로 만족해하시죠. 앞으로도 지금처럼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신뢰할 수 있는 매장이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2013-11-29 오전 04:28:41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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