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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 삼겹살<창천점>  <통권 345호>
박수진 기자, psj@foodbank.co.kr, 2013-11-29 오전 04:35:05

깔끔하고 멋스러운 서비스와 분위기 창출
지난해 6월 오픈한 「팔색 삼겹살」 창천점은 신촌 메인 상권에서는 다소 벗어났지만 깔끔하고 멋스러운 서비스 하나만으로 고객몰이에 성공해 본사가 추천하는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됐다. 글•박수진 psj@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 우수매장 정보 
• 오픈  2012년 6월
• 규모  99㎡(30평)
• 좌석  64석
• 매출  월평균 7500만 원
• 영업시간  11:00~24:00

「팔색 삼겹살」 창천점 여운걸 점주는 호텔 신라 식음부서 매니저부터 서비스 교육센터 창립멤버로 오랫동안 근무했고, 80여 업체가 넘는 곳에서 서비스 관련 강의를 해온 전문가다. 우연한 계기로 팔색 삼겹살 강민서 대표와 인연을 맺은 후 팔색 삼겹살의 경영주가 됐다. “대중적인 음식 삼겹살을 와인, 솔잎, 커리, 허브, 마늘, 된장, 인삼 등 여덟 가지의 다양한 숙성 방식으로 차별화해 제공하는 점에 브랜드 경쟁력을 확신했고 그에 앞서 강 대표와의 많은 대화를 통해 그의 책임의식과 경영철학을 신뢰하게 되어 팔색 삼겹살 가맹 창업을 결정했습니다.”
팔색 삼겹살 창천점은 신촌 메인 상권에서 다소 떨어진 지역이지만 여운걸 점주의 남다른 전략으로 줄서는 맛집으로 터를 잡았다. “팔색 삼겹살의 서비스 철학은 ‘우리는 고객을 즐겁게 한다’입니다. 이에 오랫동안 호텔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보통 삼겹살집과는 달리 우아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외국인이 많이 상주하는 신촌의 지역적 특색에 맞게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들을 채용해 외국인 고객 응대에도 손색이 없다. 이러한 매장 분위기 덕에 이곳은 여성고객 비율이 60~70%, 이 외 30%가 외국인 고객일 만큼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고객 접객의 가장 기본인 고객 이름 기억하기를 철저히 지킨다. 재방문 고객에게 이름과 함께 반가운 환대를 해주는 것 보다 더 큰 대접은 없기 때문이다. 또 직원들에게는 끊임없는 동기 부여를 위해 고객에게 주문 설명을 잘하는 ‘베스트 익스플레이너’ 선발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정의 상품권을 시상하는 등 재미와 더불어 직원들이 스스로 즐기면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었다.

메뉴 삼색한상(2만8000원), 팔색한상(3만 원), 명품한상(4만3000원), 더덕구이(1만5000원), 키조개구이(7000원), 치즈볶음밥(3000원)  문의 02-313-0183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13-21 

INTERVIEW


창천점 | 여운걸·이복희 점주

“기대 이상의 서비스 제공”

“보통 삼겹살집 하면 술 마시고 산만한 분위기라는 것이 공식인데 반해 이곳은 오히려 시끄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람이 어색해질 만큼 우아하고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신라호텔에서 사내 커플로 만나 부부가 된 여운걸, 이복희 점주는 호텔에서의 오랜 경험을 발판삼아 분위기와 서비스에 남다른 차별화를 꾀하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삼겹살을 파는 사람이 아닌 삼겹살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사람’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삼겹살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공간을 선사하자는 생각입니다. ‘1개면 식당, 10개면 사업, 100개면 기업’이라는 말처럼 앞으로 팔색인들이 더 많은 팔색인들을 만들 수 있도록 일조하면서 팔색 삼겹살 가맹점 사이에서 모범이 되는 점포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3-11-29 오전 04:35:0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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