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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정보공개서] 신규 등록 이색 FC 브랜드  <통권 347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4-01-29 오전 09:40:22

FC 정보공개서 신규 등록
이색 FC 브랜드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웹사이트에는 매달 수십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맹사업을 위한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하고 있다. 매월 신규 등록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중에서 이색적인 브랜드를 찾아 소개한다.

미국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뉴욕크로넛(New York Cronut)
망치로 깨먹는 과자로 유명한 슈니발렌코리아가 세컨드 아이템으로 미국 뉴욕의 디저트 「뉴욕크로넛」을 국내에 선보였다. 크로넛은 크루아상과 도넛을 합친 디저트 빵으로 프랑스 요리사 도미니크 앙셀이 개발해 미국 맨해튼 소호거리에 첫 선을 보이며 유명해졌다. 크로넛은 크루아상과 같이 16겹의 얇은 반죽으로 겹겹이 쌓아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것이 특징이며, 여러 가지 맛의 크림을 넣어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도넛의 필링, 토핑, 파우더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오더메이드 시스템 방식으로 운영, 150여 가지 맛의 크로넛을 선보인다. 또한 CJ프레시웨이(주)와 물류계약을 체결해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 신선하고 위생적인 품질의 식자재를 전 지역 어디든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10~20평 규모의 소형 커피 매장 오픈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겨냥해 가맹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현재 김포공항, 홍대, 군산수송점이 오픈했다.

젊은 층의 문화를 가미한 스몰비어 카페 
맥땡
카스타운, 미스터세븐 등을 탄생시키며 1000여 개의 체인점을 개설한 (주)FC이노베이션에서 새로운 브랜드 「맥땡」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맥땡은 스몰비어 카페 형태로 ‘맥주가 땡길 때’ 또는 ‘자기야 맥주가 땡겨’의 준말이다. 이곳은 최근 소비문화 및 트렌드인 ‘스낵 컬쳐’에 맞춰 치킨앤칩스, 피쉬앤칩스, 허브닭샐러드 등의 다양한 안주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원팩시스템을 도입한 간편 주방으로 경영의 효율성을 높여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품과 음용 고객의 스토리텔링 등 이색적인 볼거리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현재 이수, 수원 성대점을 기점으로 향후 더욱 가맹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4-01-29 오전 09:40:2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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