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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하면서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한식 레시피 한우 도가니수육과 도가니된장전골  <통권 352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4-07-03 오전 03:27:01

쫀득하면서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한식 레시피 
한우 도가니수육과 도가니된장전골
「도연하다」 김도연 셰프가 쫀득한 식감과 함께 진한 국물을 느낄 수 있는 도가니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푹 고아 만들기에 맛과 영양만큼은 보장할 수 있는 레시피다.
정리 홍예지 기자 hong@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RECIPE 01
한우 도가니수육

한우 도가니수육은 도연하다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메뉴 중 하나다. 4시간 이상 핏물을 빼고 불순물 제거를 한 후 오랜 시간 푹 고아 내는 육수는 그 맛이 일품이다. 도가니수육은 누구라도 한 번 맛보면 깊이 있는 국물 맛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도가니와 사골을 함께 넣고 푹 끓이면 조금 더 진한 육수 맛을 낼 수 있는데 사골은 육수가 완성될 때까지 오랜 시간 끓이면 끓일수록 더욱 좋다.

재료
도가니 1.2~1.5kg, 사골 1~2kg, 영양부추 10g

만드는 법
❶도가니는 4시간 이상 핏물을 뺀다.
❷ ‌끓는 물에 핏물을 뺀 도가니와 사골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잡내 및 불순물을 제거한다.
❸ ‌10분 정도 삶은 도가니를 깨끗이 헹군 후 다시 넣고 사골과 함께 2시간 30분~3시간 동안 삶는다. 
❹ 삶은 도가니를 건진 후, 뼈를 제거한다.
❺ 뼈를 제거한 도가니를 다시 넣고 끓이면 뽀얀 육수가 만들어진다. 
❻잘 삶은 도가니는 건진 후 먹기 좋게 자르고 영양부추와 함께 그릇에 담아 육수를 붓는다.  





RECIPE 02
도가니된장전골

도가니육수와 된장, 청국장이 어우러진 국물에 잘 삶은 도가니를 넣은 도가니된장전골은 도가니의 쫄깃한 식감과 구수한 된장·청국장 맛을 느낄 수 있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양파, 감자 등 각종 채소들은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다. 갓 지은 밥에 보글보글 끓인 도가니된장전골과 잘 익은 김치를 함께 즐기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요즘 같이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제격이다. 

재료
도가니 1.2~1.5kg, 사골 1~2kg, 감자·애호박 10g, 느타리버섯·표고버섯 20g, 양파·청양고추 1/2개씩, 청국장 2T, 된장·고춧가루 1T씩, 소금 1t, 두부·대파 약간 
 
만드는 법
❶앞선 레시피에 따라 도가니수육을 만든다.
❷도가니수육에서 나온 도가니육수 1ℓ에 삶은 도가니와 분량의 양파, 감자, 청국장, 된장, 소금, 고춧가루를 넣고 끓인다.
❸ 양파와 감자가 익으면 분량의 애호박을 넣고 중약불로 끓인다.
❹ 애호박이 익으면 분량의 대파, 버섯, 두부 등을 넣고 끓여 완성한다.

 
2014-07-03 오전 03:27:01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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