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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샐러드바로 웰빙식문화 전파 채선당PLUS  <통권 354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4-09-01 오전 03:06:02

샤브샤브&샐러드바로 웰빙식문화 전파   
채선당PLUS

외식 소비 트렌드로 ‘건강’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웰빙 대표 메뉴로 손꼽히는 샤브샤브와 다양한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샐러드바의 조합이 외식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론칭한 「채선당PLUS」는 친환경 채소를 제공하는 샤브샤브와 고품질의 샐러드바로 경쟁력을 확보, 빠르게 점포를 확산하고 있다.   
글 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샤브샤브&샐러드바로 웰빙 식문화 주도 
건강한 음식에 대한 고객니즈를 바탕으로 샤브샤브&샐러드바의 인기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웰빙 대표 메뉴인 샤브샤브와 함께 한식, 양식, 다양한 디저트류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샐러드바가 만나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미 패밀리레스토랑 업계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에서 샐러드바를 도입하고 있지만, 가격에 비례한 샐러드바의 품질이 꾸준히 지적되면서 최근에는 식재료의 품질과 다양한 메뉴개발에 주력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지난 2013년 론칭한 「채선당PLUS」는 1년 4개월여가 넘은 현재 51개의 매장수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채선당PLUS는 대중성이 검증된 샤브샤브라는 메인메뉴에 30여종의 샐러드바 메뉴를 제공,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샐러드바에는 각종 샐러드, 메밀국수, 비빔밥, 치킨강정, 스파게티, 떡볶이, 돈가스, 볶음밥, 피자 등 한식·분식·양식을 망라한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고객의 입맛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친환경 채소·아일랜드 샐러드바로 건강함·신선함 동시에 
비슷한 콘셉트의 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채선당PLUS가 차별점으로 내세운 것은 단연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다. 메인메뉴인 샤브샤브는 전국 재배농가에서 공수한 친환경 채소와 채선당의 노하우가 담긴 진한육수를 제공해 고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8월부터 더욱 본격화한 친환경 채소 제공은 전국 16개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와 계약을 맺고 샤브샤브용 채소 전품목을 100% 친환경 농산물로 공급하면서 고객 건강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얼갈이, 적근대, 홍쌈추, 청겨자, 다청채, 쌈추, 알배추 등의 엽채류 7종과 팽이버섯, 황금팽이버섯, 느타리버섯, 꼬마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버섯류 5종 등 총 12종의 샤브용 채소를 친환경 농산물로 제공하고 있다. 
샐러드를 제공하는 방식에도 공을 들였다. 채선당PLUS의 샐러드바는 가습 및 얼음냉장 기능을 갖춘 ‘아일랜드 샐러드바’로 친환경 채소와 샐러드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제공할 수 있다. 뜨거운 메뉴의 경우 오픈키친에서 조리하며, 일부 매장에 한해서는 피자를 굽는 화덕도 마련했다. 이처럼 채선당PLUS는 준비한 음식을 고객이 가장 최적의 상태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설비의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도 고객들이 채선당PLUS를 꾸준히 방문하는 요인이다. 캐주얼레스토랑급의 인테리어는 특히 여성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가족 외식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단순화한 매뉴얼로 효율적인 운영 지원 
채선당PLUS는 기존 채선당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리하기가 어렵기로 소문난 샐러드바 운영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식재료 준비, 조리에 투입되는 시간 및 노동력 등을 본사에서 반조리 메뉴로 공급하거나 간편 조리메뉴얼 개발·교육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매장 오픈 후 한 달 간은 R&D팀 직원들이 매장에 상주하면서 메뉴교육을 실시해 전문 조리인력이 아니라도 충분히 조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화했다. 특히 본사에서는 특정메뉴가 몇 분 안에 소진되는지 분석한 데이터를 가맹점주에게 제공해 창업초보자라도 운영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식재료 재고관리까지 도움을 주고 있다. 
(주)채선당의 관계자는 “고객에게는 양질의 메뉴를 제공하고 가맹점주의 입장에서는 운영의 편의를 도울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메뉴의 맛과 품질을 꾸준히 업그레이드 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로 다가가는 채선당PLUS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NTERVIEW (주)채선당 대외홍보팀 박상렬 차장
“최신 외식트렌드에 부합하는 브랜드” 
“맛과 서비스라는 기본 외에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것이 바로 급변하는 트렌드입니다. 지난 몇 년 간 외식시장에서 꾸준히 회자된 키워드는 바로 ‘매스티지’, ‘로컬푸드’입니다. 채선당PLUS는 이 키워드에 부합하는 현재이자 미래의 프랜차이즈라고 자부합니다.”
(주)채선당의 박상렬 차장이 창업에 있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소비 트렌드 분석이다. 고품질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매스티지 성향과, 경기불황으로 인한 합리적인 소비욕구, 그리고 건강을 키워드로 한 로컬푸드 붐 등은 채선당PLUS의 현재에 부합하는 경쟁력이다. 여기에 끊임없는 메뉴 업그레이드와 샐러드바를 통한 트렌드 반영의 용이함은 채선당PLUS의 미래를 더욱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한편, 샤브샤브&샐러드바라는 동종 아이템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박 차장은 브랜드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고품질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본질에 접근한 운영방침으로 샤브샤브&샐러드바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4-09-01 오전 03:06:0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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