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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맛을 원천으로 세계최고의 식재문화 창조 태경농산  <통권 355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4-10-01 오전 11:04:38

한국 맛을 원천으로 세계최고의 식재문화 창조

태경농산

글로벌 기업 농심의 핵심 계열사인 태경농산은 자연 그대로의 맛, 자연 그대로의 건강, 믿을 수 있는 정직한 맛을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식품 원재료를 넘어서는 맛과 영양으로 맛의 원천을 창조하는 기업, 이것이 바로 태경농산이 고집스럽게 지켜온 철학이다. 글 이정연 팀장 jylee@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업체 제공

 

세계적인 식재전문기업으로 성장 

태경농산은 세계최고의 기술과 설비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 풍미를 지키고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 본사를 비롯해 액상소스와 시즈닝을 주로 생산하는 안성공장, 향신료와 별첨스프를 주로 생산하는 대구공장, 그리고 안양 물류 센터와 연구소를 갖추고 세계적인 식재전문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에 대한 태경농산의 의지는 신선한 원료 구매로부터 시작된다. 전국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최상급 원료만을 엄선해 구매하고 있으며, 원료는 본사 연구소와 안성 및 대구 공장 안에 갖춰진 연구실에서 각종 유해물질을 철저히 분석해 안정성이 입증된 원료만 사용하고 있다. 

태경농산의 모든 생산설비는 첨단시스템으로 다양한 특허와 위생, 품질, 환경인증을 획득해 무엇보다 식품안전에 철저하다. 풍력선별과 자석선별 등 첨단 이물검사 시스템을 이용해 철저하게 원료를 검수하고 있으며, 특히 엑스레이 선별기 레이저소터를 통해 미세한 이물질까지 완벽하게 잡아내고 있다.  

 

풍부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

태경농산은 스프류에서 기능성 식품까지 소재와 상품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제품에 따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온도로 보관한 뒤 농심을 비롯한 국내 유명 식품제조업체는 물론 대형 할인점과 홈쇼핑, 프랜차이즈, 식재유통업체와 다국적 기업까지 국내외 다양한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식품 외길을 걸으며 쌓아온 풍부한 노하우와 독보적인 제조 기술력, 그리고 대량 및 다품종 소량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고객이 추구하는 맛을 최적의 제품으로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식품보다 맛과 형상, 보존기간에서 보다 우수한 식품을 개발하고 한국의 맛을 살리는 한편,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식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본테이스트(Born taste)·오테이스트(O’taste)로소비자에 한 발 더 가까이 

태경농산은 지난해 맛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B2C 브랜드 ‘오테이스트(O’taste)’와 전문가를 위해 앞서가는 B2B 브랜드 ‘본테이스트(Born taste)’를 통해 소비자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오테이스트는 굉장한 컵밥, 떡볶이&누들, 오끌림 죽 등 간편식 제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굉장한 컵밥은 불고기맛, 오징어볶음밥, 비빔밥 등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40~50대를 겨냥한 곤드레밥, 해초밥 등 건강한 컵밥도 최근 출시했다. 당면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떡볶이&누들 역시 하바네로, 사천식짜장, 매콤한 맛 등으로 차별화해 인기몰이 중이다. 

B2B 전문 브랜드 본테이스트는 엑기스/소스, 시즈닝/향신료, 건조가공 등의 카테고리로 나뉜다. 주력제품은 엑기스 라인으로 식품의 천연소재(농산물, 축산물, 수산물)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풍미를 상압, 진공, 가압 등의 추출, 효소분해 후 원심분리, 순간고온살균 등의 위생처리 공장을 이용하여 가공한 액상제품이다. 본테이스트는 올해 초 완공된 사골 추출공장에서 사골과 연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4-10-01 오전 11:04:3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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