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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흔한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 발효 레시피 포도식초와 도라지청  <통권 355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4-10-01 오전 04:09:50

초가을 흔한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 발효 레시피  

포도식초와 도라지청

10월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포도와 도라지는 천연 식초와 청을 만드는 데 훌륭한 식재료 중 하나다. 특히 포도식초는 이탈리아의 발사믹식초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으면서 저렴하게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도라지청은 특유의 알싸한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깊게 해주며, 겨울철에는 감기 예방에 좋은 디저트 음료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진행 이정연 팀장 jylee@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도움 김현숙(발효음식전문가)

 

 

포도식초

포도식초는 발사믹식초를 사용하는 모든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샐러드 드레싱이나 초무침과 같은 상큼한 음식에 잘 어울리며, 여름철에는 물에 희석해 시원한 음료로 즐겨도 제격이다.

 

도라지청

감기 예방 식품으로 잘 알려진 도라지청은 식당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발효식품이다. 맵고 씁쓸한 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고기 요리와도 잘 어울리며, 겨울철에는 따끈한 디저트 차로 제공해도 좋다.  

호박 유부만두

호박 유부만두는 만들기 수월하면서도 찌개나 전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인기 만점 메뉴다. 만두소에 들어가는 재료는 그날그날 신선한 재료로 대체할 수 있어 식당에서 활용도가 높다. 

꽈리고추 꼴뚜기 조림

꽈리고추 조림을 만들 때 다시물로 뜸을 들이면 좀 더 아삭한 식감의 고추 조림을 만들 수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꽈리고추와 단백질이 풍부한 꼴뚜기의 영양학적 궁합도 환상적이다.


구기자 연근 조림

연근 조림을 만들 때 구기자를 약간 넣으면 좀 더 고운 빛깔을 낼 수 있다. 색을 더 진하게 내고 싶다면 설탕 대신 가시오가피청을 넣어도 좋다.  

 

 

 
2014-10-01 오전 04:09:5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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