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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레시피 니스 샐러드& 통 오리 꽁피  <통권 355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4-10-01 오전 04:36:33

프렌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레시피 

니스 샐러드&통 오리 꽁피 

김성모 총괄셰프는 프랑스 전통 조리 방식을 토대로 만든 샐러드와 통 오리 오븐 요리를 「스노우구스」에서 선보인다. 가족이나 연인 누구와 즐겨도 만족할 만한 2가지 레시피는 한국인의 기호에 맞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정리 홍예지 기자 hong@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RECIPE 01 니스 샐러드 

니스 샐러드는 프랑스 남부 니스지방에서 즐겨 먹는 지중해식 음식이다. 생채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재료가 간단하며 기호에 맞게 원하는 채소로 구성을 바꿔도 무관하다. 보통 니스지방에서는 참치를 팬에 구워 올리지만, 한국인의 기호에 맞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어를 구워 샐러드를 완성했다. 노르웨이산 생연어를 오일로 두른 팬에 겉면이 바짝 익도록 구워 연어의 감칠맛을 더했다. 

 

RECIPE 02 통 오리 꽁피

꽁피는 프랑스 전통 조리 방식이다. 기름을 서서히 익히는 꽁피 방식은 보관에도 좋지만, 특성상 육질을 부드럽게 만드는 장점이 있다. 국산 오리를 깨끗이 손질한 후, 하루 동안 향신료, 소금 등으로 마리네이드 한 후 오븐에서 구웠다. 구워지면서 오리가 가진 지방이 배출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은 담백한 오리 요리가 완성됐다.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10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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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오전 04:36:3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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