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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FC 브랜드 엔젤리쉬/카페인버스  <통권 360호>
FC 정보공개서 신규 등록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5-03-04 오전 02:48:37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웹사이트에는 매달 수십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맹사업을 위한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하고 있다. 매월 신규 등록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중에서 이색적인 브랜드를 찾아 소개한다.


아이스크림을 품은 추억의 붕어빵  
엔젤리쉬
「일가무교동낙지」와 「뚱스밥버거」를 운영하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기업 (주)일가브라더스에서 「엔젤리쉬(Angelish)」를 론칭했다. 엔젤리쉬는 겨울 길거리 음식 붕어빵을 사계절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개발한 붕어빵 전문 디저트 카페다. 붕어빵 모양 카스텔라에 다양한 소스와 아이스크림을 넣은 이색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붕어빵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 붕어빵’은 아이스크림과 시럽, 과자 토핑이 잘 어우러진 엔젤리쉬의 대표메뉴다. ‘엔젤리쉬 붕어빵’과 스몰 사이즈의 ‘미니 붕어빵’은 팥, 슈크림, 크림치즈, 라즈베리 등을 넣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다. 이외에도 햄·치즈, 에그·베이컨, 생크림 등으로 기호에 따라 토핑 선택이 가능한 ‘엔젤리쉬 샌드’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엔젤리쉬의 창업비용은 40㎡(12평) 기준으로 간판 및 인테리어, 집기, 시스템 에어컨을 모두 포함해 4500만 원으로 일정 기간 동안 1000만 원 정도의 가맹비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 


카페 안에서 떠나는 버스여행  
카페인버스  
「카페인버스(CAFE IN BUS)」는 자유의 상징인 마이크로버스 ‘불리’를 테마로 한 디저트전문점이다. 버스를 마스코트로 내세운 이곳은 매장 안에 설치한 미니버스를 오픈키친으로 구성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카페인버스의 인테리어는 자체 디자인·제작한 가구와 천정, 조명 등을 활용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공간을 연출했다.
카페인버스의 대표메뉴는 둥근 모양의 ‘라운드 브레드’다. 신선한 우유와 유기농 버터를 주원료로 이스트를 최소한으로 넣고 자연 숙성하여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빵 위에 올라가는 토핑은 단호박아몬드, 감자베이컨, 갈릭, 허니치즈 등 총 12가지다. 이중 햄과 치즈, 베샤멜 소스를 곁들인 ‘크로크 마담’은 빵 위에 달걀을 얹어낸 모양이 마치 여자의 모자와 같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
카페인버스의 창업비용은 116m²(35평) 기준으로 가맹비 500만 원, 교육비 200만 원이 소요된다. 현재 강남역, 동대문, 홍대 3곳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점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3월호 e-book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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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오전 02:48:3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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