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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얼음의 기준을 만들다 (주)올댓아이스  <통권 364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5-06-30 오전 04:29:40


지난해 눈꽃빙수 열풍을 재현하기 위해 빙수업계의 발 빠른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이 눈꽃빙수의 부드러운 얼음을 책임지는 제빙기 업체가 주목받고 있다. 눈꽃 제빙기 전문 제조 기업인 (주)올댓아이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 ‘눈꽃얼음’의 기준을 제시하며 시원한 여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 사진 (주)올댓아이스 제공






작 녹지 않는 부드러운 눈꽃 얼음  
(주)올댓아이스는 우수한 제조기술과 제품력으로 눈꽃얼음 제빙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14년 창립해 빠르게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올댓아이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의 편리성이다. 그동안 빙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빙기를 통해 각얼음을 만들어서 이를 빙삭기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올댓아이스 제빙기는 수도만 연결되면 30초 이내로 가루얼음을 만들어낸다. 위생을 위해 정수필터가 설치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빠른 제빙의 원리는 올댓아이스가 ‘쾌속냉동’ 기술을 접목했기 때문이다. 쾌속냉동은 정수필터를 거친 물을 영하 25℃ 온도로 급속 냉각시켜 얼음을 만든 후 이를 바로 가루얼음으로 만들어 내는 과학기술이다. 올댓아이스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출시해 사용자들로부터 경제성과 안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한 경제성도 강점  
올댓아이스 제빙기의 또 하나의 강점은 경제성이다. 일반 제빙기는 사용 특성상 24시간 가동해야 하지만 올댓아이스 눈꽃얼음 제빙기는 가동 후 30초 만에 가루얼음이 생산되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올댓아이스 측에 따르면 기존의 각얼음을 빙삭하는 비용에 비해 약 1/10 정도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제빙기가 갖추어야 할 안정성을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기존의 각얼음 제빙기는 근본적으로 청소가 용이하지 않아 대장균, 비브리오 등의 서식확률이 높았다. 아울러 일부 빙삭기는 칼날 블레이드가 쉽게 마모되어 이를 통해 다량의 유해물질이 발생할 수 있는 우려도 적지 않았다.  
올댓아이스 제품은 미국국립과학재단(NSF) 인증을 획득한 정수필터를 통해 정수를 하며, 얼음을 보관하는 저빙고 역시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깨끗한 얼음을 생산·보관한다. 또한 세척(WASH) 기능을 추가해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냉각드럼 세척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위생 안전성을 확보했다.


최상의 품질 유지해 나갈 것
올댓아이스는 올 한해 본격적으로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기존 대형 제품이 주를 이루던 제빙기시장에서 설치공간이 협소한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테이블형 눈꽃제빙기를 출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가정용 초소형 제품도 곧 출시할 예정이며, 가루얼음과 각얼음을 동시에 만들 수 있는 콤비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댓아이스의 안현진 사장은 “향후 기술 투자에 대한 노력을 더욱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소비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 생산을 통해 업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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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오전 04:29:4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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