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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FC 브랜드: 고기주는 면사무소 / 오대갈  <통권 364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5-07-02 오전 11:44:35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웹사이트에는 매달 수십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맹사업을 위한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하고 있다. 매월 신규 등록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중에서 이색적인 브랜드를 찾아 소개한다.



옛날 가격 그대로 추억을 먹는  
고기주는 면사무소
칼국수&냉면전문점 「고기주는 면사무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 난 매장이다. 
‘옛날 그 시절 그때 그 가격으로 판매하는 착한 식당’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이곳의 메뉴 가격은 칼국수와 수제비 2900원, 냉면과 만두류 3900원으로 저렴하다. 또한 ‘경기가 좋아지는 그 날까지 공깃밥이 무제한 공짜’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면사무소의 대표메뉴는 멸치와 사골로 우려 담백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와 시원하면서 새콤한 물냉면이다. 여기에 1600원만 추가하면 뜨거운 팬에 노릇하게 구운 숯불고기를 제공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 주문율이 높다.
고기주는 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주)씨앤푸드스토리는 2005년 「청년만두」를 시작으로 2011년에 론칭한 「청년떡볶이」는 전국에 8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중국에 진출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씨앤푸드스토리의 관계자는 “현재 5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면사무소는 가맹 10호점까지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징어를 품은 매운갈비찜 
오대갈  

오징어와 매운돼지갈비찜의 색다른 조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대갈」은 매운갈비찜전문점이다. 오대갈은 ‘오징어 매운 돼지갈비찜’의 줄임말로 돼지갈비찜에 돈가스, 닭고기, 왕새우, 만두 등으로 토핑의 변화를 준 다섯 가지의 갈비찜 메뉴를 뜻하기도 한다. 
대표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오징어를 접목한 ‘오대갈’이다. 돼지갈비와 오징어, 콩나물과 당면 등이 매콤한 양념이 들어간 육수와 어우러져 나온다. 돼지갈비는 찜통에 초벌로 쪄서 나와 부드럽고, 강한 불에서 3분, 약불에서 4분으로 총 7분만 끓이면 먹을 수 있다. 양념의 매운맛은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청양고추, 베트남고추, 인도의 부트졸리키아 등 천연 매운맛을 내므로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다. 갈비찜을 다 먹고 나면 남은 국물에 스파게티 면을 넣어 매콤한 치즈스파게티를 먹는데 토마토소스의 달콤함과 치즈의 고소한 맛이 매운맛을 잡아줘 여성고객들의 주문 1순위인 인기 메뉴다. 
오대갈은 현재 고양시 본점과 인천 부평역점을 운영 중이며 10호점까지는 가맹비를 면제해주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와 주방집기 등 각 점포의 실정에 맞게 최소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맞춤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7월호 e-book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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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오전 11:44:3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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