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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애니워터  <통권 373호>
음식점도 이제 물이 좋아야 한다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6-03-31 오전 11:05:30

깐깐한 소비자의 잣대가 물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 식재료의 품질과 위생은 기본, 마시는 물과 요리에 사용되는 물이 얼마나 깨끗한지의 여부도 외식업소 선택 시 중요한 요소가 됐다. 이참에 ‘물 좋은’ 음식점이 돼보자. 신선하고 맛있는 물을 대량 공급, 자체 정수부터 조리·음용까지 가능한 업소용정수기전문기업 ㈜애니워터를 소개한다.     글 황해원 기자 banana725@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업종별 맞춤형 물맛 제공하는 애니워터 
애니워터에서 납품하는 업소용 정수기는 크게 HK-05와 HK-07, HK-09 등이 있다. HK-05 제품은 어느 업종보다 물의 사용량이 많은 커피전문점을 겨냥해 커피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국내 상위 6대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들 중 33% 이상이 애니워터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HK-07과 HK-09는 대형 음식점을 타깃으로 한식당이나 레스토랑, 맥주전문점, 식품가공공장 등 업종별 특성에 맞게 산도와 경도를 조절, 맞춤형으로 물맛을 업그레이드해 납품하고 있다. 
애니워터 정수기는 염소와 클로로포름(탄소와 염소로 이루어진 화합물) 제거율이 99%로 물을 마셨을 때 개운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탁하지 않다. 따로 끓이지 않은 맹물 자체로도 맑고 맛이 좋아 냉면이나 우동, 국, 찌개 등 국물요리전문점에서 사용하기 탁월하다. 냄새와 맛, 색도, 탁도, 염소 제거율 등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깐깐한 정수 성능 검사를 통과해 품질인증마크도 획득했다.




강한 수압으로 오퍼레이션 간소, 고정비 절감 
업소용 정수기를 선택할 때 품질만큼 중요한 요소가 바로 효율성이다.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판매하는 외식업소의 경우 물 사용량도 어마어마하다. 특히 냉면이나 설렁탕, 곰탕 등 한꺼번에 대량의 육수를 끓여놓아야 하는 곳들은 정수된 물을 채우는 시간이 전체 조리시간과 주방 오퍼레이션과도 직결될 만큼 중요하다. 이는 물의 양과 수압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인데, 애니워터 정수기의 경우 타사 제품에 비해 수압이 세고 그만큼 정수된 물을 받는 시간이 짧은 편으로 1리터 기준 3초면 된다. 
조리용은 물론 고객용 식수를 채우는 시간도 단축시켜 시간 활용에 효율적이며 물이 흐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별도의 전기사용료가 들지 않는다. 
애니워터 김정현 과장은 “일반 외식업소에서는 자구책으로 필터를 여러 개 연결해 대용량으로 변조해 사용하고 있지만 연결부위가 많아 고장률이 높고, 저장탱크 오염 등 문제점이 적지 않다”며 “깨끗한 물을 필요한 양만큼 빠른 시간 안에 걸러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애니워터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1600-3479  www.anywater.net

 
2016-03-31 오전 11:05:3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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