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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한 바나나 디저트숍  <통권 374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6-05-04 오전 10:09:41




dessert 01 바나나맛우유에 반하다
옐로우 카페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플레그스토어 「옐로우 카페」를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2층에 오픈했다. 모든 메뉴를 지난 1974년부터 42년간 국내 가공유시장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를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향과 달콤한 맛의 바나나맛우유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바나나라떼’, 바나나맛우유쉐이크 위에 바나나아이스크림을 얹어 함께 즐기는 ‘바나나아이스크림쉐이크’, 바나나맛우유에 생바나나를 더해 맛과 식감을 배가시킨 ‘더블바나나’, 콘에 올려 먹을 수 있는 소프트한 ‘바나나아이스크림’ 등 총 7가지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 3월 11일 오픈 이후 이미 현대시티아울렛 팝업스토어 중 매출 1위에 오를만큼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호응이 높다. 옐로우 카페는 소비자 수요조사 후 디저트류 등을 보강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빙그레 마케팅팀 이수진 대리는 “1974년의 세대는 향과 맛으로, 2016년의 세대는 감성적인 옐로우 카페로 바나나맛우유를 기억할 것”이라며 “옐로우 카페가 세대간 체험적 연결고리를 만드는 문화로 작용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밝혔다.
한편, 대형 바나나맛우유 모형을 시작으로 매장 전체가 바나나맛우유를 연상시키는 옐로우 카페에서는 관련 기념품과 키링 등 액세서리를 함께 판매해 바나나맛우유의 이미지 제고 효과를 높이고 있다.




dessert 02 바나나시리즈 출시한 대만 전통 디저트 브랜드
미트프레쉬


 「미트프레쉬」는 지난 2013년 부평점을 시작으로 강남, 홍대, 명동점 등을 비롯해 1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대만 전통 디저트 브랜드다. 생망고를 풍성하게 올린 대만식 ‘망고빙수’, ‘망고코코넛빙수’ 등 빙수가 대표메뉴이며, 대만전통차를 이용한 밀크티류의 수요도 높다. 미트프레쉬는 대만 본사 CK에서 망고, 타로, 윈터멜론 등 기본 재료를 공수 받아 본사의 전통 디저트 제조법을 토대로 국내 R&D팀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료들을 재해석해 신메뉴를 선보인다. 최근 출시한 바나나시리즈 역시 마찬가지다. 빙수나 스무디 등에는 대만식 제조법인 바나나얼음을 사용하고, 바나나주스 등 주스류에는 풍성한 맛과 식감을 고려해 생바나나를 함께 갈아 넣었다. 천연재료와 특유의 얼음으로 대만식 디저트의 특성을 살리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식감과 당도를 맞춰 차갑고 건강하며 신선하게 즐기는 디저트를 표방한 것이다. 1만1000원에 제공하는 바나나빙수는 푸짐한 양과 시선을 사로잡는 생과일의 조화로 올 여름 인기메뉴로 꼽히고 있다. 주스, 스무디류 역시 생과일이 풍성하게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다. 
미트프레쉬 대만본사와 계약을 맺고 국내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주)제이이글로벌 임승혁 대리는 “익스프레스 숍까지 합해 연내 30여 개의 가맹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sert 03 파티시에가 만드는 바나나 크런치 
레트로나파이

삼청동 골목에 위치한 「레트로나파이」는 동경제과학교 출신의 나현아 파티시에가 지난 2010년 6월 오픈한 수제 파이와 타르트 전문점이다.
 ‘삼청동 골목에도 파이 집이 하나 있으면 행복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졌던 나현아 파티시에가 일본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자신이 30년간 살아온 주택을 개조해 오픈했다. 외부와 내부를 1960년대 미국을 연상시키는 레트로풍으로 꾸며 패턴과 컬러의 조화가 인상적이고, 다양한 재료로 맛을 낸 풍성한 색감의 타르트와 파이들이 어우러져 건물 전체가 ‘파이 하우스’ 같은 느낌을 짙게 풍긴다.
레트로나파이에서 판매하는 타르트와 파이 종류 대부분이 맛과 모양에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합격점을 받은 상태지만,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바나나크런치’는 반드시 주문해야 할 메뉴 1순위로 꼽힌다. 이곳의 바나나크런치는 아몬드를 넣은 타르트지 위에 초코크런치와 바나나크림, 캐러멜크림을 켜켜이 쌓고, 토치로 그을린 바나나와 천연 무화과를 올린다. 바삭하게 씹히는 초코크런치와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크림, 담백한 맛의 아몬드 타르트지, 먹음직스럽게 그을린 바나나까지 맛과 색, 향 모두 소비자들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레트로나파이는 현재 파이와 타르트 중심의 삼청동점과 브런치와 디저트를 주력으로 하는 판교점을 운영하고 있다.




dessert 04 싱싱한 과일케이크 바나나 화분팝 
바나나트리


 「바나나트리」는 ‘화분팝’을 주력메뉴로 지난 2011년 신사동에 오픈한 디저트 전문점이다. 화분팝은 싱싱한 과일에 특제 크림을 섞은 부드러운 푸딩을 화분컵에 담고, 초코파우더를 뿌린 후 돌 모양의 초콜릿을 흩어놓고 앙증맞은 꽃을 꽂아 내놓는 과일케이크다. 바나나를 비롯해 딸기, 블루베리, 에스프레소 등 네가지 종류로, 뉴욕식 푸딩과 티라미수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화분팝 이외에도 카페라떼에 바나나를 으깨어 넣고, 마시멜로 꽃으로 장식한 솜사탕을 올린 ‘솜솜라떼’, 바나나 하나를 통째로 갈아넣고 아몬드와 우유, 바닐라아이스크림으로 달콤한 맛을 살린 ‘바나나트리 주스’ 등도 인기가 높다. 여름엔 수제 팥빙수를 화분팝 5~6배 크기의 대형 화분에 담아내는 화분빙수도 판매한다. 바나나트리 정유경 대표는 “건강하게 성장하는 디저트전문점이 되고싶어 지은 상호명인데 지금은 웰빙 바나나디저트 전문점으로 자리잡았다”며 “바나나트리만의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나나트리는 현재 신사 본점과 한남점을 비롯해 싱가포르 케옹색로드점, 북경 순의점, 왕징포스코점 등 국내와 해외에서 총 5개 직영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국내와 상해에 각각 1개 점포씩을 추가할 계획이다.



 
2016-05-04 오전 10:09:41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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