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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스크림도 개성만점 시대  <통권 375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6-06-03 오전 03:14:07

아이스크림의 계절이다. 요즘 국내에서는 흔한 소프트아이스크림에도 토핑을 달리해 모양을 내거나 아이스크림에 색다른 재료를 넣어 기존에 없던 아이스크림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아이스크림을 소개한다.   
글· 사진 박경량 기자 krpark@foodbank.co.kr  




▲ 토핑으로 만든 동물 아이스크림 재미있고 귀여운 비주얼의 동물 아이스크림은 먹기 전 인증샷부터 찍는다. 강아지, 루돌프, 사자 등 원하는 동물을 선택하면 소프트아이스크림에 각종쿠키와 초콜릿, 젤리로 장식해 동물 얼굴을 만들어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스윗비」 강아지·사슴·원숭이·사자·토끼(컵 4800원, 콘 5300원)






▲ 내 아이스크림을 받아주오~ 이제 프러포즈도 시원한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생화로 장식한 꽃다발 아이스크림으로 해보자. 꽃과 어우러진 소프트아이스크림은 우아한 비주얼로 먹기도 전에 행복해져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프로포즈 아이스크림은 사전에 예약해야 하며 꽃 종류에 따라 가격이 변동된다. 「비스토핑」 프로포즈(2만원~) 





 소복하게 쌓인 건강 아이스크림 쌀과 현미를 베이스로 만든 ‘소복 아이스크림’은 볶은 곡물을 넣어 고소한 맛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자연으로 만드는 디저트’라는 콘셉트에 맞게 단호박, 해바라기씨, 곶감, 조청 등을 토핑으로 올려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는다.「소복」 소복아이스크림(6000원) 

 
2016-06-03 오전 03:14:0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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