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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랩, 시방은 새우시대  <통권 375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6-06-03 오전 05:39:43



뉴스에 방영된 건강한 질소 아이스크림전문점
알라스카랩

「알라스카랩」은 알라스카의 자연처럼 깨끗한 아이스크림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연구소를 의미하는 랩(Lab)을 결합한 질소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고객이 주문한 즉시 만들기 시작해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고객이 취향에 맞게 원하는 크기를 선택하고 아이스크림 맛과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다채로운 조합도 가능하다. 메뉴판이 원소명처럼 나열돼 있는 부분도 재미 요소다. 알래스카랩은 영하 196℃의 액화 질소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질소 조절장치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99.9999%의 질소로 만드는 아이스크림은 0.0001%의 불순물도 용납하지 않기 위해 미세필터를 추가, 깨끗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다. 친환경 사료와 무항생제를 추구하는 농장과 계약, 신선한 우유를 공급받아 아이스크림 믹스를 개발해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 유지방 함유량을 8.5%까지 낮춰 깨끗한 뒷맛은 업그레이드하고 칼로리 걱정을 던, 믿고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대표적인 아이스크림 맛은 ‘깨끗한 우유’와 ‘얼그레이’가 있는데 얼그레이는 특히 여성고객에게 인기다. 추천메뉴가 있어 다양한 메뉴로 선택이 어려운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인천 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
시방은 새우시대

「시방은 새우시대」는 새우를 활용해 14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새우전문점이다. 5000원으로 시작하는 메뉴 가격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의 입맛에 딱 맞다. 대표메뉴는 12마리씩 제공하는 ‘간장새우’와 ‘양념장새우’다. 메뉴 주문 시 새우를 꽃 같이 담고 그 위에 달걀을 얇게 썰어 올리는데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럽다. 간장새우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특제소스로 담가 비린 맛은 전혀 없고 달착지근한 맛이 특징이다. 양념장새우는 새우를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장으로 숙성시켜 제공하는데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품이다.
세트 메뉴와 무한새우메뉴를 구성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도 장점이다. 세트메뉴는 두 종의 새우메뉴와 시원한 생맥주나 음료 2잔을 함께 제공하는데 3만원 대의 가격에서 즐길 수 있다. 무한새우메뉴 또한 고객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 메뉴다. 간장새우와 양념장새우, 공깃밥을 무한으로 제공하는 메뉴로 1인 1만6900원에 즐길 수 있다. 현재 서울, 경기 지역에서 8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시방은 새우시대의 창업비용은 66㎡(20평) 기준 가맹비와 교육비, 인테리어비, 주방집기 등을 포함해 3000만원 이상이다.

 
2016-06-03 오전 05:39:4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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