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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로 10분이면 식용유 정제 끝! (주)조이엔쿡코리아 DIO-900 초간편 식용유 정제기  <통권 385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7-03-30 오전 05:54:33






튀김류를 주력 상품으로 하는 외식업소의 가장 큰 상품력은 바로 ‘깨끗한 기름’이다. 깨끗한 기름에서 건져 올린 노릇하고 바삭한 튀김이야말로 그곳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일등공신. 치킨전문점은 물론 핫도그, 분식, 일식전문점을 운영하는 경영주들이 반길 만한 제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조이엔쿡코리아의 초간편 식용유 정제기 DIO-900이 바로 그것이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업체제공

DIO-900 초간편 식용유 정제기의 원리는 간단하다. 정제기 내부의 모터와 연결된 하단 프로펠러가 식용유 안에서 빠른 속도로 돌아가며 소용돌이를 일으켜 튀김기 바닥에 가라앉은 기름찌꺼기를 끌어올린다. 끌어올린 식용유를 앞으로 뿜어내 전면 필터부를 통과시키는 과정을 반복, 찌꺼기가 필터에 달라붙으면서 식용유를 여과시키는 방식이다. 
사용법도 쉽고 안전하다. 특히 튀김기 안의 기름을 빼지 않고 뜨거운 기름이 들어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초간편 식용유 정제기의 특장점이다. 필터를 끼운 뒤 사용 중인 튀김기 안에 그대로 정제기를 집어넣고 작동 버튼을 눌러주면 끝. 정제가 끝나면 정제기를 꺼내 식힌 뒤 필터를 꺼내 버리기만 하면 된다. 각 부분은 분리가 가능해 식기세척기로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1회 작동 시간은 10분으로, 한번 여과 시 최대 95%까지 정제 가능하다. 
초간단 정제기를 공동개발한 김선영조대규 대표는 “기존 정제기가 식용유를 모두 빼내야만 정제가 가능한 구조였다면 초간단 정제기는 튀김기에 그대로 집어넣기만 하면 돼 영업시간에도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한 것이 최대 장점”이라며 “하루 1회, 아무리 바쁜 업장이라도 최대 2회 정제로 하루 종일 깨끗한 기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몸체에 사용한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은 모두 식품에 적용할 수 있는 재질이라 환경호르몬의 위험도 없다. 또 사용 중 조금이라도 기울어지면 즉시 정지하는 안전 센서를 부착해 아르바이트 직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문의 (주)조이엔쿡코리아 02-442-0201

 
2017-03-30 오전 05:54:3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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