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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뜰밥상> 홍서현 대표의 손맛, 건강한 밥상의 정석  <통권 386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7-05-08 오전 10:20:16



한상차림 전문점 ‘넓은뜰밥상’을 운영하는 홍서현 대표의 손은 항상 분주하다. 음식의 맛을 낼 양념 베이스 만들랴 청 담그랴 효소 숙성시키랴 쉴 틈이 없기 때문이다.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직접 키운 채소를 사용해 식재료의 궁합과 비주얼을 고려한 건강 밥상을 차려낸다. 한 번 방문하면 다시 찾지 않을 수 없는 홍서현 대표의 반찬을 소개한다.
글 이내경 기자 nklee@foodbank.co.k  사진 이종호 팀장   

식재료 궁합과 비주얼까지 완벽한 건강 밥상
“맛은 추억이고, 그리움입니다. 음식은 혀끝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입니다.” 매장 안 액자에 담긴 문구는 따스하지만 건강한 음식을 추구하는 한상차림 전문점 ‘넓은뜰밥상’의 다짐을 전한다. 
정성을 듬뿍 담은 웰빙 음식을 선보이겠다는 운영 방침으로 홍서현 대표는 푸짐한 한 상을 차린다. 1만3000~2만5000원으로 구성한 약보쌈·오리바비큐·넓은뜰밥상 등이 인기다.
홍 대표는 반찬 하나를 내더라도 다양한 식재료의 궁합과 비주얼을 고려한다. 모든 메뉴는 제철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만들어 낸다. 
또 조미료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직접 담근 유자청이나 매실 진액, 마늘소스 등으로 건강하게 맛을 낸다. 
1322㎡(400평) 텃밭에서 가지, 생강, 대파, 부추, 상추, 치커리 등 채소를 농약 없이 직접 재배해 사용하며, 민들레와 달맞이잎, 야생당귀 등으로 만든 20여 가지 효소로 건강한 밥상을 완성한다.


 
2017-05-08 오전 10:20:1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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