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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기 식당, 후쿠오카 모츠나베  <통권 386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7-05-08 오전 10:20:27



1인 1닭은 가라! 1인 2닭의 시대
계화기 식당

가성비 높은 닭요리를 선보이는 ‘계화기 식당’이 프랜차이즈 시장에 발을 내디뎠다. 2016년 연신내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계화기 식당은 ‘1인 2닭’을 캐치프레이즈로 닭도리탕+프라이드치킨, 닭도리탕+닭불고기 등 세트메뉴를 2만 원대로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계육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원가 절감과 국내산 닭과 묵은지, 의성 마늘 등 국내산 식자재 사용으로 식재료 원가를 30%대로 절감, 고품질 저단가를 구현해냈다. 
메뉴 활용도 좋다. 식사메뉴와 안주메뉴의 특성을 모두 가진 닭도리탕의 장점을 활용해 점심에는 닭도리탕과 김치찌개를 1인분 단위로 판매, 직장인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저녁에는 마늘똥집 등 안주로 좋은 서브메뉴를 추가해 주류 매출을 끌어올렸다.
주방과 홀 모두 각각 1~2인으로 충분히 꾸릴 수 있는 것이 계화기 식당의 또 다른 강점. 메뉴를 간소화하고 계육과 소스를 본사에서 제공해 주방 오퍼레이션을 단순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비용은 66㎡(20평) 기준 교육비, 집기, 간판, 인테리어를 포함해 약 4500만 원이다.

가맹문의 070-4266-8831, www.doritang.co.kr




현지보다 맛있는 일본식 곱창전골
후쿠오카 모츠나베

슈퍼스테이크를 운영하는 푸드리퍼블릭(주)에서 일본식 곱창전골 전문점 ‘후쿠오카 모츠나베’를 론칭했다. 
소 내장을 주재료로 맑게 끓여낸 국물요리인 모츠나베는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할 때 꼭 먹어봐야 하는 필수 메뉴로 꼽힌다. 맵고 칼칼한 한국식 곱창전골과는 달리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소 내장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전골과 곱창을 일본식으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모츠나베는 식사뿐 아니라 안주 메뉴로도 탁월하다. 저녁에는 맥주와 사케 등 다양한 주류와 모츠나베, 치킨가라아게, 새우튀김, 타코와사비 등 일본식 안주 메뉴를 선보여 주류매출을 확보하는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점심에는 스테키동, 떡갈비가츠, 비프야끼카레 등 일본 가정식 메뉴를 선보여 낮에는 식당 밤에는 이자카야로 변신이 가능한 콘셉트다. 
후쿠오카 모츠나베는 2016년 용인 본점을 시작으로 분당·선릉·잠실·강남 총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가맹문의 1600-9715, motsunabe.co.kr

 
2017-05-08 오전 10:20:2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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