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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가 선물한 맛을 담은 반상  <통권 388호>
제철 요리에 이야기 한 숟가락, 숟가락반상 마실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7-07-03 오전 10:30:52



‘숟가락반상 마실’은 우리네 전통 반상 문화를 기본으로 제철 요리를 선보이는 한정식전문점이다. 창의적인 메뉴개발과 멋을 낸 담음새로 제철 식재료가 주는 맛과 멋을 동시에 살렸다. 이번 시즌에는 여름철 식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깔끔한 ‘활기찬 마실의 여름’을 테마로 기찬 여름음식을 마련했다.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트렌디하게 해석한 전통 한식을 감각적인 담음새로 풀어낸 ‘숟가락반상마실’은 떡갈비, 보쌈, 홍어회 등 메인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계절요리를 낸다. 평일 점심반상이 1만900원, 가장 비싼 스페셜정식은 3만5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한정식 반상을 즐길 수 있다.
7명으로 구성된 R&D팀은 매년 그 해의 요리 콘셉트를 정하고 이를 다시 세분화해 분기 단위로 상차림에 변화를 준다. 상에 오르는 음식들을 단순한 반찬 이상의 요리로서 인식하고, 한상에 오르는 메뉴를 샐러드, 잡채, 냉채, 튀김과 구이, 전, 무침 6개의 파트로 구분,각 파트 담당자가 제철 식재료를 적용해 메뉴를 개발한다. 메뉴개발 시에는 조리팀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메뉴의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한 뒤 상품화 할 수 있도록 한다.
창의적인 한식을 표방하며 한식에 외국식을 접목하고 플레이팅에 멋을 내면서도 기본을 지키는 것은 잊지 않는다. 식재료가 주는 맛을 제대로 살릴 것, 반상 위에 차려지는 음식들의 균형을 맞출 것 등 한식의 격조를 잃지 않기 위한 수칙을 지키고 있다.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월봉1길 50-1   ●  문의 041-571-7007

 
2017-07-03 오전 10:30:5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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