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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안전 전문기업 벨킨스 VELKINS  <통권 396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3-05 오전 03:03:30

 

식품제조공장과 외식업소에서 음식물 오염사고가 발생하면 기업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 것과 동시에 막대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한다. 지금은 해썹(HACCP)인증이 일반화됐지만 인증을 받은 후의 꾸준한 관리, 재심사 통과도 식품·외식업계에서는 중요한 이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막막하기만 하다. 

글 이동은 기자 delee@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업체제공 

 

32년 노하우로 정확한 원인분석·처방  

(주)벨킨스는 1986년 창립해 32년간 해충방제와 위생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위생안전 전문기업이다. 사업분야는 해충방제, 통합이물분석 서비스, 식품안전서비스, 바이러스안심서비스, 연구개발사업이다. 32년이라는 업력과 함께 해충과 위해요소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컨설팅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오고 있다. 

벌레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살충제를 뿌리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제대로 된 처방을 내려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처방 진단 시스템을 찾아낸다. 

특히 식품제조공장이나 식당은 소비자들이 먹는 음식을 취급하는 곳으로 무분별하게 살충제를 분사하거나 남용할 수는 없다. 벨킨스는 적재적소에 국소 부위만 약재를 사용하되 친환경, 안전한 방법으로 해충과 위해요소를 차단한다.

 


 

업종별 꿀팁 제공하는 꼼꼼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과 대형 식당을 운영하는 개인업주들의 관심이 많다. 업계 한 관계자는 “고객들의 위생 기준이 높아지면서 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등급제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실제로 업장에서는 고객응대와 매출관리에 여념이 없어 등급제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다. 벨킨스 식품안전팀 소정섭 과장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점검하는 청결·위생에 대한 59항목을 꼼꼼히 알아야 하고 준비 서류도 까다로운 편이라 전문가의 컨설팅 없이는 등급받기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업종별로 특히 신경써야 하는 항목이 있는데 튀김용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분식업의 경우 기름 산가 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고깃집의 경우 고기를 구울 때 나오는 유증기 제거와 고기 보관 온도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3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3-05 오전 03:03:3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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