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Market기획PR

HOME > B2B Market > 기획PR
9900원에 60가지 요리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 자연밥상  <통권 396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3-05 오전 03:15:19

 

지난 2월 10일 인천 부평구 아이즈빌아울렛에 문을 연 자연밥상 인천부평점은, 저렴한 한식뷔페는 먹을 게 없다는 통념을 깬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다. 9900원이라는 착한가격에 60여 가지 한식 요리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 점심에만 250명, 주말 점심에는 500명 이상이 찾는다.  

글 이동은 기자 delee@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평일 9900원에 즐기는 한정식 뷔페

자연밥상 인천부평점은 성인 1인 기준 평일 점심 9900원, 저녁은 1만1900원, 주말과 공휴일에는 1만3900원이라는 가성비 높은 가격에 60여 가지 한식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한정식 뷔페다. 

10가지가 넘는 신선한 쌈채소, 5가지 샐러드, 제철나물 7가지를 비롯해 각종 무침류, 구절판과 같은 고급 한정식 요리와 즉석에서 부쳐내는 전요리, 튀김요리도 맛볼 수 있다.  

기존 한식 뷔페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새우젓, 어리굴젓, 조개젓 등 각종 젓갈류 6가지와 매장에서 직접 만든 꽃게장, 홍어무침 등 제대로 된 전통 한식을 비롯해 젊은층을 위한 연어초밥, 새우초밥, 볶음우동 등 다양한 퓨전요리도 선보인다.

특히 쫄깃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는 수제 즉석튀김어묵은 명태살을 가득 넣어 부드러우면서 고소하다. 메뉴 구성은 매일 점심, 저녁으로 바뀌어 고객들이 매번 찾아와도 다른 밥상을 먹을 수 있다. 

 

깐깐한 대표가 고집하는 정갈한 요리  

자연밥상 인천부평점 류재오 대표는 쌀, 돼지고기, 닭고기를 비롯한 쇠고기, 고등어까지 국내산을 고집한다. 류 대표는 항상 전국에서 생산되는 제철 식재료에 주목하면서 외국산 식재료 사용을 최대한 지양한다. 

주변 지인을 통해 전국 산지에서 직배송하는 방식으로 유통비를 절감하면서 신선한 재료를 공급 받고 있다. 류 대표는 “음식 장사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다 고객들에게 베풀겠다는 마음으로 장사를 시작했다”며 “재료 하나 허투루 쓰지 않고 양심을 걸고 음식을 만든다”고 말했다. 

나물에 들어가는 양념도 최상급을 사용하고 특히 들깨가루를 아끼지 않고 넣어 고소한 맛을 배가시켰다. 류 대표는 “구색 맞추기의 저가 한식뷔페와는 차별화된 요리로 정갈하면서 실속 있는 한정식 메뉴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3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3-05 오전 03:15:19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