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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소스로 만드는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통권 397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4-10 오전 04:14:37



같은 재료라도 어떤 양념이나 소스를 접목하느냐에 따라 메뉴의 색깔이 달라진다.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을 접목한 컨템퍼러리 요리가 각광받는 요즘, 늘 사용하던 소스가 아닌 새로운 제품에도 한번쯤 눈을 돌려보자. 중식용 소스라고 중국요리에만 사용하라는 법은 없다.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의 소스가 한식과 프렌치 요리를 만났다. 

푸드앤컬쳐 아카데미 김수진 원장의 한식 일품요리
이금기 소스는 이미 완제품으로 개발된 소스들이라 다른 부가적인 소스 사용을 줄이면서 쉽고 빠르게 음식 맛을 내기에 좋다. 특히 두반장이나 마파소스, 굴소스 등은 한식에 없어서는 안될 매콤달콤짭쪼름한 맛을 쉽고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어 한식 조리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닭볶음탕
고추장 대신 두반장을 이용해 자극적인 매운 맛이 아닌 구수함과 감칠맛이 살아 있는 맛있는 매운맛을 완성했다. 

-주꾸미 채소볶음
갖은 양념이 모두 들어 있는 마파소스를 사용하면 양념 재료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쉽고 빠르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루이쌍끄 이유석 셰프의 차이니즈프렌치 스타일 일품요리
이금기 소스 특유의 감칠맛이 프렌치 소스와 좋은 궁합을 이룬다. 음식과 재료에 국경이 허물어져버린 지금, 세계 곳곳의 재료들과 소스를 접목하는 것은 세계 미식의 자연스러운 트렌드다. 중화권에서 사랑받고 있는 이금기 소스들은 양식 요리에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화풍 오리 콩피
콩피란 저온의 기름에서 장시간 부드럽게 익혀내는 프랑스 조리법. 오리 콩피 소스의 주재료로 해선장을 사용해 복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칠맛을 끌어냈다. 

-Lee's 바비큐 폭립
단맛은 줄이고 매콤함을 더해 술안주로 제격인 바비큐 폭립이다. 두반장 자체에 염도가 있어 별도의 간을 할 필요가 없다. 

 
2018-04-10 오전 04:14:3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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