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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외식업 성공의 세 가지 법칙! 메뉴·인테리어·오퍼레이션 / Ⅱ 식품·외식산업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다  <통권 398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5-08 오후 12:06:32

특별기획 Ⅰ
외식업 성공의 세 가지 법칙!
메뉴·인테리어·오퍼레이션

외식업 경영환경이 악화일로다. 매년 상승하는 식재료비에 임대료, 여기에 최저임금 인상의 후폭풍까지 겹치며 외식업 체감경기는 바닥을 쳤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지금이야말로 경쟁력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외식업소의 메뉴와 인테리어, 오퍼레이션의 기본기를 다지고 디테일을 더해줄 벤치마킹 포인트에 주목해야 할 때다.
글 월간식당·식품외식경제 취재부  사진 이종호 팀장 

성공법칙 1 - 식재료·메뉴의 효율성을 높여라
성공법칙 2 - 찍고 싶은 비주얼, 머물고 싶은 공간 
성공법칙 3 - 오퍼레이션이 경쟁력이다 



Part 1. 메뉴 경쟁력을 높이는 팔도 식재료·아이디어 식재료 외식업 경쟁력, 식재가 답이다  
국제외식산업박람회 지자체관에서는 매년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바로 업소에 접목해도 좋은 아이디어 식재, 부가매출로 이어지는 틈새 아이템,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전처리 식재료 등 주목할 만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서산시 / 창녕군, 영천군, 평창군 / 경기도 / 함양군 / 전북생물산업진흥원




Part 2. 공간 경쟁력을 높이는 인테리어 ‘머물고 싶은 공간’이 고객을 부른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담아내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공간도 마찬가지다. 단순하고 밋밋했던 공간에 트렌디한 조명과 그림, 소품이 어우러질 때 사람들은 열광하고 입소문이 퍼진다. 디자인이 파워가 되는 순간이다. 특히 최근에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유사한 콘셉트가 많아지면서 독특한 나만의 점포 디자인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니즈에 부합하는 레스토랑 디자인의 핫 트렌드를 국제외식산업박람회 디자인페어를 통해 살펴봤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지금은 플레이팅 시대 / 인테리어의 꽃 조명 / 매장을 구성하는 Art /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하는 디자인 소품 / 테이블웨어·셰프웨어 편집숍




Part 3. 오퍼레이션 경쟁력을 높이는 기기·기물 주방도 시스템이다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는 외식업 경영주들의 눈길을 끄는 부스가 대거 참여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빌트인 스마트팜, 인덕션, 교반기, NASA가 개발한 기술을 접목한 공기정화장치, 죽 조리기, 화덕 등 소개할만한 업체를 정리했다. 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특별기획 Ⅱ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Change your Business’ 성료 
식품·외식산업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 환경 속에서 식품·외식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을 제안해주는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는 외식업 경영의 핵심요소인 식재, 기물, 기자재, 외식업 관련 디자인 제품, 레스토랑 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외식업 경영 노하우 등을 체득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까지 열리는 종합 외식산업박람회다. 올해 박람회의 주제는 식품·외식산업의 최대 화두인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여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Change your Business’다.  
글 육주희 국장 jhyu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HMR관
뜨거운 대한민국 HMR 시장의 모든 것
HMR 전시관
식품외식업계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HMR관의 열기가 뜨거웠다. HMR관은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주제관으로 20곳의 식품·외식업체가 시중에 판매 중인 각종 HMR 및 PB 제품을 전시했다.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한국외식정보관
대한민국 외식산업 역사를 한눈에 보다 
한국외식정보관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는 주관사인 본사(한국외식정보)의 주제관이 마련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월간식당의 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33년의 역사와 본지 자매지인 식품외식경제신문 22년의 자료, 다양한 단행본이 전시돼 말 그대로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참관객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바이어상담회
생산자와 대량 소비처의 만남 
바이어상담회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가 열린 나흘 동안 식자재유통기업과 외식기업의 바이어를 상대로 박람회 참가 기업을 연결해주는 ‘바이어상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바이어상담회는 CJ프레시웨이, 대상,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신세계푸드, NS홈쇼핑, 메가마트 등 식자재, 단체급식 관련 주요 기업체와 식품·외식업체 등 약 6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가운데 실질적인 비즈니스 효과를 창출하는 등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글 윤선용 기자 bluesman@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싱가포르 만남의 장
K-Food 거점 ‘싱가포르’ 가능성 확인
한·싱가포르 외식업 관계자 만남의 장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 방문한 싱가포르 외식업협회(Restaurant Association of Singapore 이하 RAS)는 350여 회원사가 700여 개 브랜드, 3000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정기적인 해외방문을 통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 방문을 통해 경쟁력을 가진 국내 외식브랜드를 싱가포르에 유치하거나 한국시장에 싱가포르 외식브랜드의 진출가능성을 타진하고자 했다. 
글 윤선용 기자 bluesman@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박람회 이모저모
참가자·관람객 함께하는 B2B 박람회 명성 그대로
국제외식산업박람회는 매회 관람객들과 부스참가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볼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하고 있다. 올해 개최된 제9회 박람회도 풍성한 이야깃거리, 즐길 거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박람회 속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글 윤선용, 구가혜 기자  사진 이종호 팀장


01 SEMINAR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전문 세미나 성료
“디자인을 잡으면 고객 니즈가 보인다”

지난달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는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부대행사로 ‘고객의 니즈를 디자인하라’는 주제의 전문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디자인 전문가 3명이 강연에 나서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분야별 노하우를 전수했다. 평소 양질의 강의에 목말랐던 식품·외식업계 관계자들은 강사들의 비법 전수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촉각을 곤두세웠다. 
글 김상우 기자 ksw@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INTERVIEW  |  브랜드의 철학이 곧 스토리 - (주)올댓스토리 김희재 대표


02 SEMINAR
2018년 장류미니포럼 ‘장류 활용 상품개발 현황과 시장전망’
세계가 주목하는 장류…한식 세계화 첨병

지난달 13일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부대행사로 열린 ‘2018년 장류미니포럼’은 전통 장류의 활용방안을 알아보고 해외 경쟁력을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특히 장류산업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업계 관계자들을 강연자로 초청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장류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INTERVIEW   |   “우리 장류, 다양한 활용방안 개발해 세계에 알리자”-  콩두 한윤주 대표

03 SEMINAR
미니 세미나 ‘같이, 가치 UP!’ 
업소 메뉴 가치 올리는 분야별 비법 전수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열린 미니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었다. 사전신청을 받지 않고 진행됐지만 강연장은 연일 만원사례를 이뤘다. 강연이 끝나면 열띤 질문이 이어져 정해진 시간을 넘기기 일쑤였고, 실제 외식업소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메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참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글 안지현 기자 may17@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5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5-08 오후 12:06:3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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