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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성공 솔루션-아모제 22년의 노하우를 담은 아모제 음성 CK  <통권 398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5-08 오전 03:25:30



원가절감의 핵심은 효율적인 식자재 수급에 달려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식자재와 가공상품을 얻을 수 있느냐는 외식 브랜드의 성공과 지속가능성을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아모제 음성 CK(Central Kitchen)는 외식업체들의 이러한 걱정을 해결해주는 든든한 파트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22년간 독자 외식 브랜드 및 컨세션 사업을 운영해온 아모제푸드의 외식 경영 노하우와 식자재 유통 부문 아모제푸드시스템의 소싱력, 물류력, 시스템은 고객의 마음을 꿰뚫는 아모제 CK만의 특화된 역량의 기반이 되었다. 아모제 CK는 프랜차이즈 체인 등 외식 사업장의 코스트와 품질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가장 이상적이고 시너지가 큰 파트너 관계를 추구한다.

안심과 신뢰 그리고 인프라를 파는 선진국형 CK
외식 부문과 식자재 유통 부문을 운영하는 아모제의 식자재 가공 공장 아모제 CK는 지난 2009년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 일대 1만5430.8㎡의 터에 250여억 원을 투자해 건립했다. 
‘Fresh, Natural, Wellbeing’을 핵심 키워드로 하는 아모제 CK는 대량 생산에 집중하는 여느 CK와 달리 다품종 소량생산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고객 니즈의 다양화에 따라 식자재의 종류는 더욱 다양해지는 반면 각각의 필요량은 소폭 증가하는 현상을 반영, 소품종 대량생산이 아닌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차별화한 것. 

소량 생산도 가능…외식업 최적의 파트너
생산성 향상이 외식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면서 아웃소싱에 눈을 돌리는 외식업체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기업 역시 아웃소싱 등을 통해 생산원가를 낮춰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아웃소싱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외식업 경영의 신조류로 떠오르고 있다. 아웃소싱을 통한 메뉴 생산에는 유의해야 할 점이 많다. 대부분의 외식기업들은 OEM을 통한 맞춤형 생산방식보다는 기존 식품기업이 생산한 양산품에 소스 등을 첨가해 차별화를 꾀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메뉴 차별화가 생명인 외식업계로서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위생도 문제다. 식품사고가 터질 경우를 대비해 완벽한 환경에서 메뉴를 생산해야 하는데 소품종으로 메뉴를 OEM하는 업체 대부분이 영세하다 보니 위생사고에 비교적 취약하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5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5-08 오전 03:25:3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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