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hise

HOME > Franchise
한국인의 입맛을 홀린 ‘달인의 마라탕’-피슈마라홍탕  <통권 399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6-11 오전 10:17:15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마라탕이 핫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라탕은 중국 쓰촨지방을 대표하는 매운 음식으로 중국식 샤브샤브에서 변화된 요리다. 주로 조선족 또는 한족들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선보였던 마라탕이 이제 시스템화된 프랜차이즈로 대중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그 선두주자가 달인의 마라탕으로 유명한 ‘피슈마라홍탕’이다. 
글 육주희 기자 yu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마라탕 대중화 위해 프랜차이즈사업 도전
지난해 마포구 상암동에서 33㎡(10평) 남짓한 규모로 시작한 피슈마라홍탕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상암동 마라탕 맛집’, ‘생활의 달인’ 맛집 등 연일 줄서는 식당으로 이슈가 된 피슈마라홍탕이 지난 3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성공적으로 팝업스토어를 마친 데 이어 최근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섰다. 

취향껏 골라 담고 무게따라 금액 지불 
피슈마라홍탕의 프랜차이즈로서의 가능성은 갈수록 소비자의 선택권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셀프바에서 식재료를 취향껏 선택할 수 있고, 중량에 따라 음식 값을 지불하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셀프바에는 신선한 채소와 버섯류, 다양한 피쉬볼, 포두부와 푸주 등 두부류, 단호박, 감자, 연근을 비롯해 도삭면, 옥수수면, 넓적당면 등 50여 종류의 재료가 준비되어 있는데 한 눈에도 식재료 선도가 좋고 정갈하다. 

소스와 육수가 달인 마라탕의 비법 
한국인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라홍탕은 끊임없는 연구로 탄생했다. 중국에서 기본 마라탕 비법을 전수받았지만 본토 마라탕은 한국인들의 입맛에는 맞지 않았던 것. 기본적으로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마라탕 맛을 구현하면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라는 판단으로 비법 소스 개발에 몰두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피슈마라홍탕이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6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6-11 오전 10:17:15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