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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전복과 등갈비의 푸짐한 만남-성수 등갈비찜  <통권 399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6-11 오전 11:10:35



지난해 4월 뚝섬역 인근 2층에 문을 연 성수 등갈비찜은 전복, 버섯, 다양한 채소 등 푸짐한 한 상이 제공되는 전복 등갈비찜 전문점이다. 2층이라는 단점을 맛으로 극복해 입소문이 나면서 점심은 물론 저녁 시간대에 등갈비찜을 찾는 직장인, 가족 손님들로 붐빈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육지와 바다가 만나 영양 높인 한 상
성수 등갈비찜은 기존에 돼지고기와 양념만으로 구성된 등갈비찜에서 벗어나 ‘웰빙’을 접목해 전복과 다양한 채소를 함께 제공하며 영양적인 면을 살린 등갈비찜 전문점이다. 외식업체 메뉴개발팀 등에서 20여 년 넘게 일해 온 이성주 대표가 그간의 노하우를 토대로 연구해 성수 등갈비찜만의 레시피를 개발했다. 
성수 등갈비찜을 찾는 남녀노소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전복 간장 등갈비찜과 김치가 베이스로 들어가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 매력적인 전복 김치 등갈비찜이다. 

깐깐한 식재료 구매 고집
성수 등갈비찜 이성주 대표는 식재료에 대한 고집이 남다르다. 완도에서 살아있는 전복을 받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채소류는 이 대표가 식자재 마트에서 직접 구매한다. 
김치업체 선정에도 신뢰가 크게 작용했다. 메인메뉴에 활용되는 만큼 김치의 비중이 높은데 국내산 김치를 고집하는 이유는 맛과 신뢰 때문이다. 강원도 고랭지 배추를 사용하는 영월의 김치 공장에서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맛을 보는 과정을 거친 뒤 김치를 선정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6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6-11 오전 11:10:3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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