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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숙성 돼지고기과 숙련된 그릴링의 정점-숙달돼지  <통권 399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6-11 오전 11:13:48



질 좋은 원육, 과학적인 습식숙성, 숙련된 그릴링이 시너지를 내 고기맛의 정점을 찍었다. 숙달돼지는 문래동 C급 상권 하루 매출 20만 원에 불과하던 소갈비집 자리에 오픈해 테이블 9개 매장에서 일 매출 250만 원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숙성 삼겹살계의 루키로 떠올랐다.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국내외 30호점 이상 계약을 이루며 외식업 경영의 기본인 ‘맛의 차별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원육 퀄리티 포인트는 숙성·온도 관리
삼겹살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외식메뉴로 그만큼 경쟁도 매우 치열한 시장이다. 질 좋은 원육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기본이고 품종을 다양화하는 한편 소고기처럼 다양한 숙성 방법을 개발하는 등 맛있는 돼지고기를 위한 여정이 끝없이 이어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숙달돼지는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의 맛을 숙성기술과 온도에서 찾아냈다. 좋은 원육을 쓰는 것은 당연하니 숙성을 통해 맛의 정점을 구현해 내는 것에 방점을 두고 온도에 집중한 것. 

개성 있고 간결한 사이드메뉴로 경쟁력 제고
숙달돼지는 기존의 구이전문점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 넘치는 사이드메뉴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뚝배기크림리조또는 숙달돼지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진한 크림소스에 청양고추로 칼칼한 매운 맛을 더하고 날치알을 올려 씹는 맛을 살린 한국식 리조또다. 크림소스의 진한 고소함이 돼지고기의 풍미를 더욱 끌어올리는 묘한 매력을 가졌다. 여성 고객층을 공략해 개발했으나 성별을 불문하고 전 연령층이 선호하는 메뉴로 거의 모든 테이블이 주문한다. 칼칼하게 끓이는 어묵탕은 기본찬으로 무한리필 제공해 돼지고기와 함께 주류를 즐기는 주당 고객을 사로잡았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6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6-11 오전 11:13:4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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