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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원] 여심 사로잡은 프리미엄 케이크-빌리엔젤  <통권 399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6-11 오전 11:15:06



디저트 브랜드 중 명품을 꼽으라면 단연 빌리엔젤이 아닐까? 최고의 재료로 만든 홈메이드 케이크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공간 빌리엔젤. 최근 미쉐린 스타 셰프와 공동으로 개발한 새로운 케이크 메뉴를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케이크 한 조각에 담긴 프리미엄과 가치 
지난 2010년 홍대에 빌리엔젤 1호점이 오픈했을 때 사람들은 ‘미국에서 들어온 케이크’라고 생각했다. 우리나라 디저트숍에서 판매하는 케이크와는 달리 크기부터가 압도적이었기 때문이다. 형형색색 화려한 색감과 과감한 디자인도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한 조각 가격이 7000원이 넘을 만큼 비쌌다. 

파티시에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가 곧 품질 경쟁력  
1호점 오픈 이후 조용히 매장을 늘려오며 현재 80개점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직영점 비율이 60% 정도로 무분별한 점포 확대보다는 빌리엔젤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이에게 한해 브랜드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 탓에 케이크 납품을 요청하는 곳들도 부지기수지만 유통 계획은 전혀 없다. 유통을 시작하는 순간 가치도 떨어진다는 철학 때문이다. 케이크에서 쿠키까지 모든 메뉴를 자체 생산하는 빌리엔젤의 생산직 직원 수만 현재 70여 명. 매장수와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2공장, 3공장까지 지어 생산하고 있지만 자체 소비물량을 대는 것조차 빠듯할 정도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6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6-11 오전 11:15:0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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